[변희재칼럼] 최서원의 용기, 전 세계에 기록될 것

저와 최서원 원장님은 조만간 석방될 것입니다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2026.01.05 15:32:37

최서원 원장님의 친절한 제 석방 탄원서 잘 받았습니다. 신혜식, 주옥순, 이희범 등 보수 인사들도 제 석방 탄원서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또한 최 원장님이 한동훈 등 태블릿 조작세력에 소송 조치를 취하면, 보수 인사들이 그 내용을 정리해 장동혁 국힘 대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에 전달, 한동훈을 단순히 당게 조작이 아닌 박근혜 탄핵 조작범으로 쫓아낼 것입니다.

송영길 대표와 뉴탐사 측도 연일 한동훈의 조작 범죄를 심판한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좌우 협공으로 한동훈을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태블릿 조작 진실은 터져나올 것이고, 저와 최 원장님은 조만간 석방될 것입니다.

황의원 대표의 죽음에 대해선 ‘국경없는 기자회’, ‘유엔 인권위’ 등 국제사회에 진상조사 요청안을 보낼 것입니다. JTBC라는 껍데기 법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현직 언론인인 제가 벌써 두 차례 구속되었고, 황 대표는 아예 재판 과정에서 목숨을 끊어버렸습니다. 문명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태블릿 진실투쟁도 10년쨰 이릅니다. 프랑스의 드레퓌스 간첩 조작건도 12년만에 드레퓌스가 무죄를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진실을 밝힌 피카르 대령은 구속되고 에밀졸라는 국외 추방을 당하기도 합니다. 

박근혜 탄핵을 위해 한동훈 검찰과, 언론, 재벌의 태블릿 조작 범죄, 이를 밝혀낸 언론인의 죽음과 투옥, 드레퓌스 건보다 더 크게 전 세계에 울려퍼져 나갈 것입니다. 10년간 꿋꿋하게 버텨 준 최 원장님의 용기도 전 세계에 기록될 것입니다.




미디어워치 편집부 mediasilkhj@gmail.com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 미디어워치 & mediawatch.kr








PC버전으로 보기

Copyrights 2006 All Rights Reserved | 대표전화 : 02-720-8828 | FAX : 02-720-8838 | 대표이메일 : mediasilkhj@gmail.com | 사업장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4길 36, 2층 | 등록·발행연월일 2013년 3월 27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08208 , 영등포, 라00483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58 | 사업자등록번호((주)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 101-86-45323 | 대표이사 : 변희재 | 발행인 : 변희재 | 편집인 : 변희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변희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