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잇=한민철 기자 ㅣ 박종진 전 기자와 강용석 전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이 첫 번째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24일 미디어 업계에 따르면, <변기클리닉>은 내달 6일 저녁 7시 30분 ‘보수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의 서대문 감리교 신학대학 강당이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박종진 전 기자와 강용석 전 변호사의 진행으로,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대변인 그리고 함익병 함익병피부과 원장 등이 출연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오는 6월 예정된 지방선거 그리고 현 정치권 이모저모를 유쾌하게 풀어나갈 계획이다.
특히 서로 깊은 친분과 보수 성향의 정치를 추구하는 ‘같은 편’이지만, 구체적 정치 소신이 달라 충돌하는 출연진 간의 토론 대결은 토크콘서트의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은 전직 ‘변’호사 ‘기’자가 진행하는 이미지 메이크 오버 쇼다. 매주 대중에 얼굴이 잘 알려진 셀럽을 초청해 과거 퍼져 있던 오해를 해명하고 이를 통해 부정적 이미지 세탁 그리고 향후 새로운 인물로 거듭나기 위해 돕는다는 콘셉트의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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