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美 부통령 “북한은 올림픽의 정신이나 이미지를 강탈하지 말아야 한다”

펜스 미국 부통령의 특명은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쏟아지는 북한의 다양한 ‘위장 평화 캠페인’을 탈북자 면담, 북한 인권문제 설파, 천안함 기념관 방문 등을 통해서 분쇄하는 작업

2018.02.09 0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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