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치닫는 한일 관계… 일본 국민배우, 아사히신문 통해 양국 우호관계 회복 호소

‘그래도 나는 포기하지 않는다’의 저자 구로다 후쿠미, “한일, 흉금 터놓고 과거 사실 조근조근 이야기할 수 있었으면…”

2018.11.13 0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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