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강수 교수에게 답한다 ①] “강제징용”에 대한 오해와 왜곡

‘노예사냥과 같은 징용’이라는 일제시대 이미지는 허구라는 것이 바로 필자가 말하고자 했던 바

2019.08.22 1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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