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연구자들 “위안부는 강제연행‧성노예 아니다” 서울 심포지엄 성황

한국·일본·미국 연구자 대표하여 이영훈‧스기하라 세이시로‧존 마크 램자이어 축사도… 심포지엄에 100여 명 이상 방청객들 몰려 성황

2023.09.15 06: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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