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칼럼] 홍성준·이언학·박주영은 국과수 태블릿 발표 왜곡을 인정하고 사과하라

“‘최순실 태블릿’의 조작 가능성을 인정했던 국과수의 입장을 왜곡하여 조작 재판을 벌였던 홍성준 전 검사, 이언학 전 판사, 박주영 판사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하라”

2025.01.31 09:34:18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