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당선인, 비대위 인사 인수위에 발탁하면 과거이미지에 갇혀”

양영태 회장, 21일 MBN·채널A에 출연해 朴 당선인에게 신중한 인수위 인선 주문

2012.12.23 08: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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