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반도 문제 최고 전문가, “북한의 위장 평화 공세에 속지 말라”

“국제 사회가 김정은의 당근 연설에 취해있는 동안, 그의 무력 남침을 기도하는 강압적 흉계는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

2018.01.10 22:40:18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