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도서관, 중공의 ‘파룬궁 책 치워달라’ 요구 단칼에 거절

메로커 도서관장 “노르웨이엔 표현의 자유가 있으며, 중공의 그런 요구는 고려할 가치도 없다”

2020.01.05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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