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칼럼] ‘사도의 금산’ 유산 등재의 무대 뒤

“일본은 사도금산를 포함한 모든 조선인 전시동원에 있어서 강제연행, 강제노동은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홍보해나가야”

2024.11.03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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