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고영주 화석화된 의식” 비난 ‘이데올로기 마케팅’?

“운동권 정당’ 소리 듣는 야당의 ‘적반하장’” “너나 잘하세요”...강준만 교수, “운동권 386세대, 한국 정치를 지금도 운동권의 관점에서 보고 있다”…야당과 진보세력의 시대착오적 관점 꼬집기도

2015.10.09 13: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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