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산케이, “중국 국유 기업은 3無, 즉 기술 없고, 신용 없고, 사죄 없다”

“미국 정부의 이번 제재는 ZTE의 부정행위에 대한 처벌일 뿐이며 미중 정치대립과도 무역마찰과도 기본적으로 관계가 없다”

2018.04.25 21:31:28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