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원 피고인 진술서] 언론인·지식인 교화 시킬 수 있는 건 오직 ‘진실’ 뿐

“본 명예훼손 재판은, 어느 언론사의 명예가 아닌, 검찰·법원의 명예에 관한 재판으로 역사는 기록할 것”

2019.04.10 03: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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