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연 박사, “이춘식 씨가 과연 ‘강제징용’ 피해자라고 할 수 있나"

“이춘식 씨, ‘징용’도 아닌 ‘모집’을 통해 일본으로 건너간 사람 ... 임금 못받았다면서 계약기간은 연장?”

2019.08.05 16: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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