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전 주한일본대사, “GSOMIA 파기 이후에도 文정권의 ‘친북폭주’는 멈추지 않을 것”

“한국 국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문 정권의 위험한 성질을 간파하고 ‘친북폭주’의 ‘방파제’ 돼야”

2019.08.29 01: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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