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 전 주한일본대사, 지소미아 소동을 ‘문재인의 극장정치’로 명명

‘GSOMIA 파기 통고 효력정지’라는 표현은 문재인의 국내용 설명...일본은 한국의 조건에 응한 적도 없어

2019.11.25 2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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