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민영방송 ‘채널4’는 가짜 위안부 이용수를 옹호하지 말라!”

‘가짜 위안부’ 이용수에게 속아 왜곡 다큐 방영한 ‘채널4’와 그루 머시 기자 ... 제2의 아사히신문, 우에무라 다카시 기자로 취급될 것

2021.12.04 18:49:45
스팸방지
0 / 30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