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변희재, 공익 위해 싸우다가 고생… 의를 위해 핍박 받는 자”

“억울한 옥살이로 판검사 증오하면 건강만 망가져… 아직 미래 많이 남아 있어”

2025.12.29 1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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