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가부채 6500조 첫 돌파… 돈풀기식 대응으론 위기 못 막아”

지지율·선거만 고려한 재정 기조 비판
에너지 수급·물가 안정에 정부 역량 집중 촉구
원전 확대 필요성 거듭 강조

2026.03.26 13: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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