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대통령, 美과 헤어질 결심”… 정동영 논란에 野 vs 與·政 공방 격화

‘北 구성 핵시설’ 발언이 쏘아올린 외교 기조 논란
李 “이미 알려진 팩트” 정동영 엄호… 국방부 “정보공유체계 정상 작동”
장동혁 “친북 한중동맹” 지적… 트럼프 ‘FAFO’ 사진 게시
與 “비밀도 민감 정보도 아냐”… “장동혁 빈손 귀국 덮기용 공세” 역공

2026.04.21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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