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은 폭력시위 ‘엄정대응’이 ‘공포’?

경향·한겨레 등, 대통령 ‘민중총궐기’ 국무회의 발언 비판…“여론을 생각하라” 반론 제기돼

2015.11.24 19:28:10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