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야당 위원들, ‘대북 퍼주기’ 비판방송에 법정제재 주장

일부 패널 의견에 프로그램 ‘저품격’ 지적…“비판 수용할 수 있어야” 반론도

2016.05.18 19:57:08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