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안보이고 ‘종북’과 ‘좌파’만 보인다...박유하 비판 인사들

‘제국의위안부’ 비판 측에 진보좌파, 종북좌파 세력 총결집... 주류 언론도 위안부에 대한 ‘또다른 목소리’엔 무관심

2016.11.07 22:35:12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