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보좌파 매체들, 연이어 박유하 교수 유죄 우려 표명

“역사를 겸허하게 마주하고 미래 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한일 양국 정부의 더 많은 노력을 요구한다”

2017.11.01 20:43:17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