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김경재총재의 ‘박지원 여적죄’ 의혹제기 “상당한 이유있다”

판결문서 박지원 여적죄 비판 “허용”, 4억5천만불 대북송금은 “유죄확정” 강조

2018.02.10 07:49:34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