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종북친중’ 한국은 포기하고 ‘친미탈중’ 대만·일본에 치중할 것”

후지이 겐키, “미국이 차후 비핵화와 맞바꾸어 주한미군 철수에 응하면 일본이 적화된 한반도와 대치하는 최전선이 될 것이다”

2018.04.04 21: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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