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반도 전문가, “남북회담은 전 세계를 속이는 ‘정치쇼’” 평가 화제

리 소데쓰, “이번 정상회담은 일과성 정치쇼에 그칠 가능성이 높고 진정한 평가를 위해서는 미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기다릴 수 밖에 없다”

2018.04.28 21:29:17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