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잡지 ‘웨지’, “한국인들, 일본 불신하면서도 만화 ‘원피스’ 찾으러 인터넷 방황”

“불매운동, 개인의 취향‧기호 무시당한 채 암묵적 압력‧사회 분위기에 따라 진행돼”

2019.07.29 15:09:19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