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요이치 “지소미아 파기는 북한 돕는 행위… 친북인 文 입장에서는 이익”

“본색 드러낸 文, 이제 그가 북한‧중국의 안전보장관 가졌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2019.09.02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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