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칸하나다] 고노 담화를 지금 당장 파기하라!

“위안부 강제연행이 없었다면, 강제연행을 명시하고 있는 고노 담화는 파기되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

2021.09.11 13:45:49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