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세카이닛포, 한국내 북한 간첩 ‘반일’ 공작 1면에 대서특필

“북조선이 위안부 및 징용공 문제를 이용하여 한국의 반일 감정을 부추기려 했다”

2021.09.17 19:08:11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