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숙제 받아서 진술했다” 특검 수사 당시 연합뉴스TV 보도 재조명

장시호, “숙제를 받았다”며 키보드 직접 두드려 진술서 작성해... 특검 측 회유공작, 증언연습 등 암시하는 정황

2024.05.11 12:23:22
PC버전으로 보기

Copyrights 2006 All Rights Reserved | 대표전화 : 02-720-8828 | FAX : 02-720-8838 | 대표이메일 : mediasilkhj@gmail.com | 사업장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4길 36, 2층 | 등록·발행연월일 2013년 3월 27일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다08208 , 영등포, 라00483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58 | 사업자등록번호((주)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 101-86-45323 | 대표이사 : 변희재 | 발행인 : 변희재 | 편집인 : 황의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