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녹취록’ 논란 김영철, 태블릿 개통경위 조작 문제도 재조명

변희재‧최대집 등 작년 9월 공수처에 김영철 고발하기도... “‘제2의 최순실 태블릿’ 개통경위 허위 진술서 작성 교사”

2024.05.13 1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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