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JTBC 태블릿 조작 공범 김한수와도 경원중 선후배로 밝혀져

한동훈, '제2의 최순실 태블릿' 조작 공범인 장시호와는 현대고 선후배 ... 구속된 장시호에게 탕수육도 사줘

2025.02.19 15:54:13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