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김정철, 윤미향 옹호한 김상욱에 "이완용같이 나라 팔아먹는 자와 다를 바 없어"

"입에 보수와 민주주의를 달고 살더니만, 이젠 정권의 한낱 하수구가 되어 버렸다"

2025.08.12 16:2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