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尹 무기징역에 “매우 미흡한 판결... 사형 아닌 무기 선고, 사법 정의 흔들어”
한준호 “내란수괴에 무기징역은 관용... 사형이 정의”
과거 故 이해찬, 사형제 폐지 주장하며 “한 마리 양 보호할 줄 아는 게 국가 책무”
박지원, 계엄 직전 사형폐지 특별법안 발의 계획 밝혀
이재명 대통령, 스스로를 사형 폐지주의자... “잘못된 판결 가능성 무시할 수 없어”
언제는 인권과 생명권 외치던 정치인들이... 정치적 사형 선고 내려진 정적의 생명, 그토록 빼앗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