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FC] 미일 정상회담 성과는 뒷전... ‘스킨십’ ‘허그’에 집착한 언론

다카이치 ‘허그’… 2시간 만에 4건→14건
오후엔 30건 가량까지 동일 키워드 반복된 ‘복제 보도’ 확산돼
美日정상회담 신뢰 메세지 장면 축소... ‘스킨십’ 통한 ‘난관 돌파’로 프레임 형성

2026.03.22 16: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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