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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안철수 거짓말 100만인 소송, 모든 소송의 꽃"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에서, 국민소송 의지 다시 피력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안철수 의원의 연쇄 거짓말 관련, 안철수 의원실, MBC, 방문진, 교육부, 교과서 출판사 등등에 대해 100만인 1조원 소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피력했다.

변희재 대표는 TV조선 '돌아온 저격수다에 출연하여, 안철수 의원에 대해 "상습적 거짓말이 MBC, 교과서 등에 수록된 것에 대해 100만명 국민소송으로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원재, 박성현, 진성호 등 동료패널들이 인지대는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1인당 100만원씩 소송하게 되면 인지대 5천원씩만 내면 된다. 100만명이 100만원씩 소송하면 소송가액이 1조원이 되는 것"이라 설명했다.

이미 변희재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에서는 안철수 의원실, MBC, 방문진 등에 거짓말에 대해 정정 및 대국민 사과를 하라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안철수 의원실은 답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나, 방문진에서는 기본적인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변희재 대표 측은 이번주에는 안철수 거짓말을 그대로 게재한 교과서 출판사들과 교육부에 내용증명을 보낸 뒤, 시정조치가 없으면, 6월 말부터 100만인 국민소송단 모집에 들어갈 계획이다.

특히 안철수 국민소송에 대해 변희재 대표는 "안철수 거짓말 국민소송은 모든 소송의 꽃"이라 평한 변희재 대표의 발언은 저격수다의 오늘의 명언으로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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