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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와 홍문종, 설날 만민공동회 함께한다

총선을 앞두고 ‘사기탄핵파’가 자유한국당을 접수하면서 ‘탄핵무효파’가 만민공동회를 구심점으로 모여들고 있다. 설날인 25일 토요일 오후1시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시청역 4번 출구,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제11차 만민공동회가 열린다. 이날 집회에선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함께 연단에 오른다. 만민공동회는 ‘탄핵을 묻고 가자’는 일명 사탄파 중심의 보수우파 통합논의에 반발, 단순명확하게 탄핵무효·박근혜석방·사탄파척결을 외치는 태극기집회다. 이번 만민공동회의 연사로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 김춘식 우리공화당 최고위원,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오경훈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이경자 전국학부모연합 대표, 이규리 김천대 교수, 이병열 고릴라상념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여한다. 우리공화당 당직자들의 만민공동회 참여는 ‘탄핵무효 태극기 통합’을 향한 신호탄이라는 의미가 크다. 이번 만민공동회를 계기로 현재 사분오열된 보수우파 태극기집회 세력이 ‘탄핵무효’를 기치로 하나로 규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만민공동회는 1898년 독립협회가 서울 종로에서 청년연사

변희재, “북한과 전면전? 김정은은 승부사 기질 없어”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미국과 북한의 전면적인 무력충돌은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내다봤다. 북한 김정은에게는 그럴만한 배짱이 없다는 것이다. 변 고문은 한반도 안보상황과 국내 보수우파 통합을 주제로 지난달 18일 인터넷 시사지인 뉴스케이프(http://www.newscape.co.kr)와 인터뷰를 가지면서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김정은, 승부사 기질 없어” 먼저 변 고문은 북핵 문제와 관련, “북한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겠다는 정도의 단순한 전략 아래 핵무기를 개발해오지 않았다”며 “북한의 목적은 미국의 한반도 개입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저는 북한이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을 겨냥하겠다는 의도를 처음부터 갖고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경제지원을 통해 핵을 단념시키려 했던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대북전략에 대해 “원천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목표였다”고 지적했다. 변 고문은 현재 미국이 최첨단 전략자산들을 한국에 배치하는 등 북한을 공격할 군사적 준비를 갖췄다고 강조하면서 “북한이 ICBM 기술을 손에 넣은 지금의 상황에서는, 미국이 전략적 인내와 같은 정책을 유지할 여유가 없다”고 추론했다. 그는 혹시나

“변희재를 방사능으로 태워죽이고 싶다” 보복협박 안정권, 10차 고소당해

유튜브 GZSS TV 출연자 안정권 씨가 변희재 대표고문으로부터 10차 고소를 당했다. 최근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은 안 씨의 거짓폭로, 협박 방송을 모니터링하고 문제성 발언들을 정리해 변 고문의 법적 조치를 돕고 있다. 안 씨는 지난 10일 GZSSTV 방송 ‘[안정권 썰방 ] 윤석렬판 모노드라마 각본이 현실로?? Feat. 대깨문들 [한국당 조종수 누규?] 1부, 2부2020-01-10’에서 “변희재 저 뱀 새끼”, “술주정뱅이 돼서 뒈지는 거고요”, “변희재 이 씨발새끼 조만간 징역 갑니다”, “방사능으로 태워 죽이고 싶다” 등 각종 협박과 모욕, 폭언, 거짓폭로를 이어갔다. 이미 인천연수경찰서는 변 고문의 3차 고소까지의 사건을 수사하고, 안 씨를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달아 지난해 12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연수경찰서는 이런 상황에서조차 안 씨의 상습적 모욕과 협박, 거짓폭로가 이어지자 22일 고소인을 다시 불러 추가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안 씨의 행동이 단순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넘어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피해자의 고소고발을 방해하기 위한 ‘보복 협박’에 해당하는지 집중 조사했다. 특가법상 ‘보복범죄의 가중처벌’ 조항에 따르면

안정권, 성폭력 수준 욕설폭언 신보라·양금희·나다은에 퍼부어

저질 유튜버 안정권이 최근 GZSS TV 방송에서 나다은, 신보라, 양금희에게 성폭력 수준의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다. 안 씨는 이미 변희재 본지 대표 고문으로부터 거짓폭로, 보복범죄 협박, 폭언, 욕설, 허위사실유포 등의 문제로 무려 9차례에 걸쳐 고소를 당한 바 있다. 안 씨는 ‘[안정권 썰방 ] 청VS검 전쟁 - 청경VS검 전쟁 승자는? [보수통합 행보?]1부 2020-01-13’ 방송에서 여성 정치인들을 향해 막말을 쏟아냈다. 예를 들어, 안 씨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자유한국당 정책단 위원으로 영입됐다가 좌파 논란으로 해촉된 나다은에 대해 “싸가지 없는 년, 씨발년”이라고 말했다. 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 신보라에대해서는 “나가 이년아!”, 여성유권자연맹 회장인 양금희에 대해서는 “문재인 하고 같이 비벼 처먹어 이년아!”라고 말하는 등 단순 욕설을 넘어 성폭력 수준의 폭언을 퍼부었다. (기사 하단 안정권 발언 정리 참고) 안 씨는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 ‘세월호 도면을 설계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다녀왔다’ 등 화려한 학력과 경력을 자랑하며 보수우파 진영에서 인기를 모았지만, 근래 이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안 씨의 학력과 경력이 사기가 드러

[탄핵 때 오늘] 마지막 국정농단 청문회...사탄파의 맹활약 결산

2017. 1. 9. 월요일에는 이른바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7차 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 기간은 2016년 11월 17일부터 2017년 1월 15일까지 60일까지였다. 기간이 더 연장되지 않아 이날이 마지막 청문회였다. 마지막날까지도 당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의원들보다 여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더 활약했다. 다만, 9일 청문회 당시 김무성, 유승민, 김성태, 하태경, 장제원, 이혜훈, 황영철 등은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한 직후였다. 김성태 의원은 국정조사위 위원장으로서 박근혜 정부와 청문회 증인들을 지탄하는 격문 같은 마지막 의사진행발언으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김 의원은 “그동안 불출석하고 위증 혐의가 있는 증인들이 오늘 청문회에 모두 출석해 국민에게 실체적 진실과 용서를 구하기를 기대했으나 대다수 증인들이 마지막 기회마저도 저버렸다”며 불출석 증인들에 대해 “국회 모욕죄로 고발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특히, 문체부 블랙리스트 의혹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오전에 출석하지 않은 조윤선 장관에 대해선 동행명령장을 발부하겠다고 나섰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청문회에 출석했다. 장제원 의원은 최서원의 성탄절 카드

상습적 보복협박 안정권, 7차 고소당해...사전 구속 가능성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 고문이 GZSS 출연자 안정권에 대해 보복범죄 협박 혐의로 7차 고소장을 제출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9(보복범죄의 가중처벌 등)에는 “자기 또는 타인의 형사사건의 수사 또는 재판과 관련하여 고소·고발 등 수사단서의 제공, 진술, 증언 또는 자료제출에 대한 보복의 목적으로” 협박 등의 행위에 적용된다. 보복범죄의 형량은 벌금형 없이 징역 1년 이상이고, 보복이라는 범죄가 재발되는 경우가 많아, 대부분 사전 구속영장이 발부된다. 안정권의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는 학력 사기, 선박 세월호를 설계하여 감옥에 가게 되었다는 경력 사기, 공문서 위조 혐의 문제와 관련해 변 고문의 미디어워치는 작년 여름부터 계속 취재를 해오고 있었다. 특히 변 고문은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 관련 판을 깔아준 펜앤마이크 정규재 대표에게 "안정권의 학력, 경력을 정정하라"는 공문을 보내기도 했다. 이후 안정권은 이 건과 전혀 관계없는, 변 고문의 JTBC 태블릿 보도 관련 2심 재판부에 변고문을 재구속시키라는 2,200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한다. 변희재 고문 측은 이 점이 명백히 안정권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기 보복범죄 행위가 된다고 보

진중권 “공지영 토론 나와라”, 공지영 “변희재 의문의 1승”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재인 정부 극렬 지지자들과 김어준·공지영씨에게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진 전 교수는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속으로 올린 글을 통해 “저와 토론하고 싶은 분은 이 글 밑에 신청해주고, 메시지로 연락처 남겨달라”고 밝혔다. 그는 1월 말이라는 시점, 그리고 국민일보에서 후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등 공개토론에 대한 구체적 정보도 남겼다. 반면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JTBC 신년 토론, 의문의 1승은 변희재”라는 글을 올렸다. 공지영 작가가 왜 갑자기 본지 변희재 대표고문을 언급한 것일까. 2012년 대선 당시, 진중권 전 교수와 변희재 고문은 노무현과 NLL을 주제로 사망유희라는 끝장토론을 벌인 바 있다. 당시 진 전 교수는 스스로도 토론의 패배를 인정했을 만큼, 변 고문에게 팩트와 논리에서 완전히 밀린 바 있다. 즉, 공지영 작가는 최근 진중권 전 교수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의 토론에서 승리를 자인하며 기세등등 해하고 있지만, 실은 일찍이 보수우파 진영의 변희재 고문에게도 토론에서 KO패 당하지 않았냐는 점을 꼬집은 것이다. 실제로 진중권은 2012년 대선을 한달 앞두고 벌어진 사망유희 토론에서 KO패

“강남 술집여자와 7개월 동거하고 있다”? 안정권 또 허위폭로, 김세의 고소

GZSS 출연자 안정권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로부터 피소될 상황에 처했다. 상습적 허위폭로를 일삼아온 안정권은 최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으로부터 무려 6차례 고소를 당했다. 30일, 김세의 대표는 가로세로연구소 ‘천하제일 '신파극' 대회!!!(인천 장발장의 진실)’ 방송을 통해, 최근 안정권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퍼뜨리고 있는 유언비어인 “김세의가 강남의 술집여자와 7개월 간 동거 중이다”, “김세의가 전략TV에 월급을 주고 있다” 등과 관련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 연수경찰서는 변희재 고문의 안정권에 대한 3차 고소장까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 안정권은 그 와중에도 지속적 상습적 거짓폭로와 협박, 욕설을 이어오다가 결국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로부터도 고소를 당하게 된 것이다. 한편, 변희재 고문은 안정권의 범죄행위가 자신의 학력, 경력 사기 고발을 막기 위한 형법상 ‘보복범죄’로 규정될 수 있다고 판단해 추가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9(보복범죄의 가중처벌 등)에 따르면, 안정권처럼 자신에 대한 수사 또는 재판에 대한 보복 목적으로 범죄를 지속적으로 저지를 경우 최소 징

안정권 “건국대 총장, 당신 변희재에게 몇억줬어?” 또 거짓폭로, 6차 고소당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GZSS 출연자 안정권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6차 고소장을 제출한다. 피고소인 안정권은 GZSSTV의 12월 20일자 유튜브 방송 ‘변희재! 우리 재판에서 만나요~’ 방송에서 현직 건국대 총장과 모 국회의원을 거론하며 10억 후원금 거짓조작을 이어나갔다. 14:25“그나저나 1)10억후원금 그것도 재판에서 부를꺼에요 우리 건국대 전 총장님과 모 국회의원 나리분, 제가 재판에서 정중하게 모시겠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2)저 새끼는 재판장에 가기 전까지 구라를 숨쉬듯이 하기 때문에” 14:58“나는 그 신분을 알아요 모 국회의원 나리분 굉장히요 사건에대해서 좌불안석하고 계신다고, 혹시라도 차기 공천에서 변희재 후원했다고 소문나면 공천의 배제대상이 될까봐” 15:44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목격자와 그 이외의 사람들도 모두 부를 겁니다 어느 통장에다가 넣어줬고 어떤 장소에서 전달되었는지, 문제는 이 사람들은 신원을 밝히기 싫어하지만 나 이거 후원한 거 후회한다. 이 사람들이 나한테 제보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후원받은 것이 뭣이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니는 안 받았다고 구라를 치니까. 이게 허위사실이고 안정권이가

돈벌이 목적, 위법인 줄 알면서도 상습 거짓폭로와 욕설방송 하고 있다는 안정권

인천 연수경찰서가 GZSS 출연자 안정권을 변희재 대표고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욕설 관련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하지만 또 다시 같은 범죄가 반복, 변 고문 측이 5차 고소장을 제출한다. 피고소인 안정권은 GZSSTV의 12월 23일자 ‘변희재! 이거 보고 오줌 지렸지? [ 안정권 썰방 하이라이트 ] 2019-12-23’ 방송에서 변대표를 '간첩'이라 허위사실로 공격하고 욕설과 협박을 일삼았다. 무려 4차례의 고소와 경찰의 적극 수사가 두려웠는지, 안씨의 이번 방송에서 거짓폭로와 욕설은 크게 줄었다. 그러나 이번 방송에서는 “너가 안 가르쳐줘도 죄인 줄 알고 너 같은 새끼 그냥 하는 거야. 이거 아니면 위축되서 못하니까”라며 버젓이, 불법인 줄 알면서도, 범죄를 되풀이한다고 떠들었다. 또한 “내가 너 씹어조지는거 그거 냅둬. 너 덕분에 영업손실 본 거, 너 씹어서 변희재 코인으로 좀 땡기자. 그래서 영업손실 좀 복구하고, 민사 액수 조금 줄여줄게”라며, 고소인을 상습적으로 공격하는 영상을 올리는 목적을 돈을 벌기 위한 것이라 공개하기도 했다. 안씨 사건을 지켜본 한 변호사는 “범죄인 줄 뻔히 알고 그걸 반복하겠다고 떠들고, 목적이 돈벌이

본지, 유튜브코리아와 GZSS에 내용증명 “안정권 불법행위 조장 책임 물을 것”

본지가 유튜브코리아와 GZSS TV 측에 유튜버 안정권의 불법행위를 계속 조장하고 방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증명서를 23일 발송했다. 유튜버 안 씨는 수개월이 지나도록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출연자인 변희재 대표고문과 본지, 본지의 독자들을 도매금으로 음해·비난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이는 본지와 변 고문이 안 씨의 학력사기 및 경력부풀리기 의혹을 취재하고 확인된 내용을 일부 폭로하였다는 데 앙심을 품은데서 비롯된 것. 본지는 안 씨와 절친한 유튜버 김정민 씨의 가짜학위 의혹도 밝힌 바 있고, 추가 취재를 진행 중이다. 변 고문은 안 씨의 음해욕설 유튜브 영상을 정리해 지금까지 4차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대부분 모욕과 명예훼손, 협박 등의 혐의다. 이와 관련, 인천연수경찰서는 안 씨에 대한 1차 수사를 마치고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접수한 4차 고소 건도 곧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변 고문은 안 씨의 불법행위를 확인하는 대로 계속 고소장을 접수할 방침이다. 문제는 상황이 이러한데도 안 씨가 소속된 ㈜GZSS그룹(지제트에스에스그룹)과 유튜브 코리아가 안 씨의 불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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