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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언론연대, “‘건국절’ 명백한 팩트 왜곡 대통령 편향 비판받아야”

언론시민단체 바른언론연대(진용옥 최창섭 공동대표)는 15일 성명을 발표, “대한민국정부를 수립한 지 70여년…팩트를 왜곡하여 논란을 부추기고우리사회 반목과 분열을 조장하는 대통령과 적폐인사 그리고 제 세력들에 의해 그 어느 때부다 혹독한 위기의 순간에 직면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바른언론은 “‘1948년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라는 명백한팩트 왜곡으로 논란을 키운 세력과 이에만 동조하는 대통령의 편향적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이 ‘대통령의 건국절 논란 일축’이라는 표현으로 상황을 미화, 포털사이트가 이를 널리 확산시키는 구조를지적했다. 바른언론은 특히, 이 같은 이념 편향적 컨텐츠의 대규모확산을 제재할 방송통신위원회 또한 이념 편향적일 수 있다는 데 우려를 표명했다. ‘적폐 5관왕’ 별칭을 얻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의 이력 때문이다. 바른언론은 “문재인 대통령과함께 MBC를 지목하고 언론노조 주장에만 귀를 기울이는 태도는 권력자로서 눈엣가시를 제거하겠다는폭압에다름없다”며,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비판이 이토록 탄압받는 현실이야말로 그 어떤진보와발전을기대할수없는적폐의전형”이라 강조했다. 이어

대한애국당, 대구에서 태극기집회 열고 대구광역시당도 창당

대한애국당이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촉구 태극기집회와 대구광역시당 창당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와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촉구 1천만명 서명운동본부는 12일 오후 2시 대구 반월당 동아쇼핑 앞에서 2천 여명의 참석자들이 모인 가운데, ‘5차 태극기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허평환, 조원진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정미홍 교육위원장(TNJ방송 대표), 변희재 인재영입위원장(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 당 주요 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외쳤다. 대규모 태극기집회에 이어 진행된 시내행진에는 집회에서보다 더 많은 대구시민들이 반월당에서 신남네거리, 서문시장, 중앙로역에 이어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까지 수km 가 이어졌다. 당일 오후 6시에는 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대한애국당 대구광역시당 창당대회가 열렸다. 대한애국당 중앙당 창당대회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6차 태극기 집회’는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와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촉구 1천만명 서명운동본부의 주도로15일 광복절에 서울 현충원 참배에 이어 오후 2시 강남 삼성역에서 진행된다.

광복절 태극기집회, 대한애국당과 애국우파는 강남으로 간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는 대한애국당 주관 태극기집회가 8.15 광복절을 맞아 강남 대원정을 떠난다.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주관)와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1천만 서명운동본부(주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 삼성역 6번출구 코엑스광장에서 ‘제6차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 태극기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태극기집회에 앞서 대한애국당 창준위는 오전 10시 국립현충원을 찾아 육영수여사 묘를 참배한다. 국립현충원 참배 행사에는 조원진 국회의원과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정미홍 진정방송 대표, 김경혜 대변인, 조시철 목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 창준위 지도부가 총출동한다. 삼성역 태극기집회에는 최소 4만명에서 최대 10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실제 대한애국당 창준위가 지난달 주관한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태극기집회에는 4만명이 운집해 장관을 이룬 바 있다. 이번 삼성역 태극기집회에도 뱅모 박성현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집행위원장이 참석한다. 식전행사로는 락콘서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이날 집회 연사와 순서 등 자세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행진은 삼성역에서 강남역까지 약 4km구간에서 진행된다. 이날 집

헛갈리는 광복절 태극기집회, 참가단체 명단 무단도용 논란

8월 15일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집회가 난립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한 태극기집회 주관단체가 유튜브 애국채널의 명단을 무단으로 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태극기집회는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 박근혜대통령구명총연합(구명총), 구국포럼 등이 각자 서로 다른 장소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22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4만명이 운집한 태극기집회를 열어, 태극기의 부활을 알린 단체는 대한애국당 창준위다. 이후 대한애국당 창준위는 시도당 창당행사 일정에 맞춰 전국 순회 태극기집회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1천만명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광복절의 경우, 대한애국당 창준위는 현충원 참배와 서울 강남 코엑스(삼성역) 태극기집회를 기획했다. 대한애국당 창준위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 조원진 의원 허평환 장군 등 지도부가 모두 참석해 지지자들과 함께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참배한다. 곧이어 오후 2시에는 강남 삼성역으로 이동해 태극기 집회를 열고, 강남역까지 4km를 행진할 계획이다. 문제는 대한애국당 창준위가 강남 원정을 계획하고 자리를 비운 사이, 신의한수, 엄마부대 등이 포함된 구국포럼

KBS 공영노조, “문재인 대통령 공영방송 편향적 판단”

공영방송 정체성 수호를 기치로 하는 KBS 공영노조(위원장 성창경)는9일성명을 발표, 문재인 대통령의 편향적 방송관을 비판하며 공영방송 내 갈등의 요체와 핵심을 이념 편향적제작진이 다수 포함된 전국언론노조의 방송장악 시도에 두었다. 공영노조는 “지난 10년동안방송계를 망친 것은 정권이 아니라, 특정 이념 중심의 노동조합”이라설명했다.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를 지칭한것으로, 공영노조에 따르면 이들은 특히, 노무현 정부 당시임명된 정연주 사장이 이른 바 진보 매체 경력사원을 대거채용하며 KBS의 DNA를 바꿨다. 이 들이 제작진 주류를 담당하며 왜곡보도를 시도하고, 회사가방송법과 심의규정으로 바로잡으려 하면 ‘언론탄압’ ‘간섭’ 이라 주장하는 것이 방송사 내 갈등의 요체이고 핵심이라는 입장이다. 공영노조는 문재인 대통령이 “특정 노조에의한방송사내부의편파성에대해서는침묵하고있다”며 대통령의 평향된 방송관도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더 이상 사장 교체 등의 형식으로 방송사에 개입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다. -이하, KBS공영노조 입장 전문- ■ (KBS공영노조성명서) 대통령의 방송관에 대한 우리의 입장 ■ 문재인 대통령이 이효성 방통위원장

‘태극기 우파’ 대한애국당 이달 30일 장충체육관서 창당대회

여의도에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자유통일 세력 중심 우파 정당이 탄생한다. 대한애국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오는 30일 오후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원진 국회의원과 지난 대선 당시 조 의원의 강력한 지지자들로 구성된 ‘새누리당 정상화대책위원회’가 지난 7월 1일 심야회의에서 신당 창당을 결의한 지 두 달 만이다. 대한애국당은 홍준표의 자유한국당 지지를 거부하는 열성 태극기집회 참가자들이 핵심 지지층을 이룬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이후 현재까지 변함없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쳐온 사람들이다. 대한애국당 창준위 공동위원장은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과 조원진 의원이 맡았다. 여기에 김경혜 전 새누리당 대변인과, 정미홍 진정방송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이 창준위 지도부로 참여하고 있다. 15일에는 서울 강남서 광복절 태극기집회 대한애국당은 창당 대회 이전 8월 15일 광복절에 서울 강남 삼성역에서 대규모 태극기집회를 개최해 애국시민들의 결집을 유도할 계획이다. 창준위 지도부와 애국시민들은 이날 오전 태극기집회에 앞서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육영수 여사 묘역을 참배한다. 태극기집회는 지난달 22일 대학로 마로니

바른언론연대, "문재인 정권, 공영방송 전리품처럼 특정 정치세력과 공유"

언론시민단체 바른언론연대(진용옥 최창섭 공동대표)는 1일 성명을 발표,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임명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바른언론은 문재인 대통령의 휴가 중 이뤄진 이번 인사에 대해 "방송 장악을 위한 적폐 인사"라 비판하며, "(공영방송을) 마치 전리품처럼 특정 정치세력과 공유하려는 행태는 우리 언론의 사망을 선고한 것이나 다름없는 파쇼"라 강조했다. -이하, 바른언론연대 성명 전문- [성명] 이효성 방통위원장 기습 임명에 분노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휴가’를 핑계로 자리를 비운 채 방송장악을 위한 적폐 인사를 단행한 데 대해 분노한다!광우병 선동 방송을 옹호하고, 정치 행위에 앞장 선 해직 언론인들의 복귀를 공언한 이효성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에 손대려 하고 있다.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공영방송사를 문재인 정권의 손아귀에서 놀리는 것도 모자라 마치 전리품처럼 특정 정치세력과 공유하려는행태는 우리 언론의 사망을 선고한 것이나 다름없는 파쇼다.북한의 기습 침공 가능성에 ‘레드라인’을 넘었다느니, 사드 추가배치를 지시했다느니 하는 그럴싸한 말과 국군통수권자의 휴가가이루는 부조리는 누가 설명하고 있나! 매일 전해지는 ‘청와대 발’ 거짓 발언에 일부 언론이 마음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미디어워치 호외판 100만부 발행 후원 요청

본지가 개인독자들과 법인독자들의 후원과 광고를 받아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 미디어워치 특별호외판 100만부를 발행하는 기획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기획 사업은 현재 대한애국당 인재영입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함께 하는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재판에서 중요한 국면이자 또한 대한애국당 창당 이전 시점인 8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이번 특별호외판에 대한 후원정보는 기존 미디어워치 후원정보와 같다. 본 기사 최하단의 미디어워치 후원정보를 참고하면 된다. 미디어워치 특별호외판에 대한 광고는 이메일 mediasilkhj@gmail.com, 전화 02-720-8828 로 연락을 취하면 된다. 아래는 이번 100만부 발행 후원 요청 관련변희재대한애국당 인재영입위원장의 호소문이다.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을 위한미디어워치 특별호외판 100만부 발행을 후원해주십시오! 지난 7월 22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2차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집회에서, 미디어워치에서는 특별호외판을 배포했습니다. 이 행사는 대한애국당 창준위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1천만 국민운동본부에서 개최한 것이나, 신문형태의 매체를 반복적으로 발행하는 일은 등록매

北 로동신문, 대한애국당 창당에 “촛불민심에 도전” 거품물고 발악

북한 로동신문이 대한애국당 창당 소식에 광기어린 독설을 내뿜었다. 로동신문은 25일 ‘자멸을 면치 못할 보수패거리들의 권력쟁탈전’ 제하의 기사를 통해 대한애국당을 ‘반역당’이라고 주장하면서, “보수분열을 심화시키고 촛불민심에 도전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로동신문은 “지난 8일 ‘새누리당’에서 밀려난 떨거지들은 국회의원회관과 그 무슨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라는 것을 열고, 대한애국당이라는 새로운 보수정당을 내오는 놀음을 벌리였다”고 남한 정치상황을 언급했다. 국내 언론도 잘 보도하지 않는 대한애국당의 창당 움직임을 북한이 주의깊게 관찰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서 로동신문은 “인간추물들의 집합체”, “천하악녀 박근혜의 사타구니”, “악질보수분자들”, “극우단체”, “역적년”, “역적무리들의 꼴”, “혼백이 상처한자들의 X랄”, “박근혜의 구린내 나는 몸통”, “버러지들”, “바퀴새끼”, “더러운망동” 등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악담을 동원해 대한애국당과 박근혜대통령, 조원진의원, 허평환 장군 등을 비난했다. 흥미로운 점은 로동신문의 비판 논리였다. 로동신문은 대한애국당의 창당을 ‘보수분열’이라는 프레임으로 맹비난을 했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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