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월간지 정기구독 (계좌 : 신한은행 140-008-407224, (주) 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전체기사 보기

“TV자체를 안본다” 애국우파 유튜브방송 폭발적 증가세

자유통일 노선을 지지하는 애국우파 유튜브방송이 전성시대를 맞이한 가운데, 최근들어 새누리당, 그중에서도 평당원들의 행보를 지지하는 유투브 채널이 급증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현재 구독자수 3,000명 이상인 애국우파 유튜브 채널은 30개에 육박한다. 대부분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외친 태극기집회를 계기로 생겨났거나 급성장한 채널들이다. 셋으로 나뉜 애국우파 채널...돋보이는 ‘원칙파’ 안타깝게도 5월 대선을 계기로 애국우파 유튜브 채널은 정치적 스펙트럼에 따라 크게 3종류로 분화됐다. 우선 대선에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 지지 여부를 놓고 애국우파 채널은 둘로 쪼개졌다. 일부 채널은 비교적 중도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당시 ‘원칙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는 발언과 행보를 보여 온 홍준표 후보를 결코 지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현실파는 홍준표로 후보를 단일화해 좌파의 집권을 막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양측의 극심한 대립 속에 일부 채널은 어느 쪽도 비판하지 않는 길을 택했다. 22일 현재 구독자수 3,000명 이상인 ‘원칙파’ 채널은 10여개를 헤아린다. 게다가 현재도 속속 새로운 채널이 생겨나고 있다. ‘원칙

변희재, “새누리당은 100년 집권 준비하는 정당 돼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새누리당 평당원을 대상으로연‘새누리당 비전 강연회’가 자유통일 애국진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새누리당 자유통일 강대국코리아 100년 집권 준비’란 제목으로 열린 변희재 대표의 이번 강연회는조원진의원실과 미디어워치 주최로 지난 21일(일),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3시부터 약 3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430여석의 좌석을 가득채웠음은 물론, 보조의자가 동이 날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주최 측은 650여명 가량이 참석했으며 참석공간이 없어, 복도 밖에서 대기한 참석자도 다수 있었다고 전했다. 대선 0.1% 득표라는 비아냥에도 불구하고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의 움직임에 대한 자유통일 애국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이날 강연회는 애국 유튜브 전문 방송인 SNSTV, 이야기TV, 까치방송TV, 허준선생, 번개시장, 높바람, 김용선(FM갱밴) 등이 실시간 생중계했다. 여러 유투브 방송의생중계가 예고되었음에도 대구, 강릉, 부산 등지에서 많은 당원들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변희재 대표는 PPT 자료와 함께 국내외 정치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새누리당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강연을 진행했다.

MBC이윤재, “뚜뚜 ‘全’? 뚜뚜 ‘文’”

MBC이윤재 공정방송노동조합위원장이 조준희 YTN사장의 갑작스러운사퇴에 대해, “문재인 정권의 언론장악 신호탄”이라 주장하는한편, 문재인 정권에 대한 언론의 ‘해바라기’ 습성을 비판했다. 이윤재 위원장은 22일자 일일보고를 통해, 윤석열 서울지방검찰청장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임명에 대해 “통합과협치를통해국민들과함께하겠다는문대통령의의도가대통령선거에서지지하지않은 58.9% 국민들에게 어떻게 전해질지의문”이라 밝혔다. 또, 최근 사퇴한 조준희 YTN 사장에 대해, “박근혜 정부시절, 기업은행 은행장을 하다가 전혀 다른 업종인 언론기관 YTN 사장에취임해의구심을낳았고그약점을보완하려는듯좌파노조에친화적인행보를보여보수계의질타를받았으며 YTN의 보도 논조(論調)도 좌 편향적으로 유도했던 조준희사장이갑자기사퇴해서언론장악의신호탄이아니냐는의구심을낳고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뉴스만 틀면정시시보(時報) 후 “전두환대통령은~”이라고 보도했다며 비판하던 언론이요즘뉴스에도 ‘뚜뚜 문(文)’이라며 똑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을 보면, 해바라기성인성(人性)은 세월이아무리흘러도변치않는것같다”고 비판했다. -이하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일일보고 전문- 힘 빠진 전(前) 정권을 하

강경화 장관 내정자 장녀, 이중국적자 아닌 순수 미국국적자

청와대가 강경화 외교부장관 내정자 장녀의 국적 문제를거론하며 이중국적자라는 듯 소개한일이‘꼼수’가 아니냔 지적이 나온다. 강경화 내정자의 장녀는 강 내정자가 미국에서 유학 중이던 1984년도에 출생했으며 이후 성년이 된 시기에 미국국적과 한국국적 중 둘중 하나를선택해야 하는 국적법에 따라 2006년도에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국적을 선택했다. 현재 주요 언론들은 청와대가사용한 표현인 이중국적자라는 표현을 그대로 받아쓰고 있다. 하지만 성년이 된 이후당사자의 선택에 의해 십여 년전에한국국적을 포기하고 현재 순수 미국국적자로 살고 있는 이를이중국적자로 호칭하는 것이 적절한지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는 강경화 장관 내정자의 장녀가 한국국적 회복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약속이 이행될는지 단정할 수는 없다. 과거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초대 장관 내정자도 한국국적 회복을 약속했으나 결국 이행되지 않았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김종훈 내정자는 실제로 한국국적 회복 절차를 밟기는 했지만 마지막까지도 미국국적을 포기하지는 않았다. 김 내정자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장관 내정이 철회되자 결국 한국국적 회복 절차를마무리하지 않고한국을 떠났으며 최종적으로 미국국적자로 남게

태극기혁명, 새누리 평당원들의 혁명으로 이이지나?

정광택 상임대표, 정광용 사무총장 등 새누리당 지도부에 대한 불신임 결의를 실현시키기 위한 새누리당 평당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6일 ‘새누리당 주요당원 긴급회의’는 신촌 토즈센터에서 현 새누리당 지도부 정광택 대표, 정광용 사무총장에 대한불신임 결의를 한바 있다. 이를 기점으로 새누리당 평당원들은 대구시 지구당 위원장을 사퇴시키는 등 전국에서 다양한활동을 펼지고 있다. 19일에는 새누리당 서울시당에서 ‘당원비상 임시회의’가 열려 새누리당 지도부에 대한 사퇴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의견 개진이 있었다. 이날 주요 의제로 ▲ 이상진 위원장 해임 건 ▲임시 비상대책위원장 선임 건 ▲정식 서울시당 당대회 개최 건 등이 논의됐다. 또한 대구시당 지구당 위원장을 사퇴시킨 평당원들은 어제(금)부터 오늘(토)까지 1박2일 간 경북 영천에서 MT행사를 열어 앞으로 나아갈 새누리당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모임에는 허평환 전 장군, 허만기 교수, 오영국 씨(일명 '대구 선글라스 아재') 등도 참여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지금껏 기존 보수정치세력 중 이렇게 진취적으로 공개적으로 일을 추진하는 것, 본 적이 있습니까? 자

윤석열 검사, 국회 위증 범죄와 성추문 비위 의혹은 언제 해명하나?

윤석열 검사가 서울중앙지검장에 파격적으로 승진 임명되면서 윤 검사의 국회 위증 범죄 문제와 성추문 비위 의혹문제가 다시 회자되며 공직자 자격 시비가 일고 있다. 윤석열 검사는 비록 당시에는 무혐의로 결론나기는 했으나 2012년 5월 대검찰청 감찰본부에서 고강도 감찰을 받았던 바 있다. 형사피의자인 동거녀, 또 동거녀의 모친과 관계된 사건의 수사에 압력을 가했다는 성추문 비위 의혹 때문이다. 일단은 무혐의 결론이 났으므로 윤 검사가 성추문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았다는사실이, 그 자체로는 윤 검사의 공직자 자격 시비 대상은 아닐 수 있다. 문제는, 윤 검사가관련해감찰을 받았다는 사실을 국회 국정감사에서 부인을 하며 위증 범죄를 저질렀다는데 있다. 윤 검사는 2013년 10월 21일 서울고검청사 국감장에서 박지원 국회의원의 “작년에 감찰을 받은 사실이 있죠”라는 질문에, “감찰이요?”라고 되물으면서 “받은 사실 없는데요”라며 거짓말을 했다. (관련기사 :[단독][특검의실체<3>] 윤석열 특검 수사팀장, 자신의 성추문 비위 관련 국회에서 위증죄 범해) 윤 검사는 2012년도 당시에 강도높은 감찰을 8시간 동안이나 받았다고 전해진다. 2013년도의 국회

KBS공영노조, “문재인 정부, 언론통제 위해 촛불들었나”

KBS공영노동조합(위원장 성창경. 이하 공영노조)이 문재인 정부 외압에 의해 조준희 YTN사장이 사임했다고 주장하며, “이렇게 하려고 촛불을 들었느냐”고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공영노조는 19일 ‘찍어내기식언론장악시도멈춰라’제하의 성명을 발표, 조준희 YTN사장 사의 표명에 대해 “그동안 노조측의숱한사퇴압력에도견디어낸조 사장이 왜 물러났을까? 그가 스스로물러났건, 그렇지 않건 간에 우리는 정권의 힘이 작용하지 않았나 의심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다음 차례는 KBS, MBC인가? YTN 사장이 나갔으니알아서퇴진하라는것인가?”고 물으며, 현 정부의 거침없는 행보와 더불어 대두된 언론노조의공영방송 사장 퇴진 요구를 비판했다. 또, 이명박 정부 초기 정연주 KBS사장이 배임 혐의로 해임될 당시, 언론노조가 ‘찍어내기’라며 대대적으로 반발한 반면, 이번 조준희 YTN 사장 사의는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공영노조는“기준이 맘대로 바뀐다”고 지적했다. 공영노조는 “우리는 지난노무현정권시절, 정연주 씨가 KBS 사장으로들어온뒤벌어진숱한혼란과무질서를경험했다”며, 현 정부의 사실상 낙하산 인사 가능성에 대한 강한거부감을 표출했다. 한편, 조준희 YTN사장은

들끓는 새누리 평당원들, ‘정상화요구 성명서’발표

정광택, 정광용 지도부의 전횡사태를 맞아, 새누리당 평당원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기 시작했다. 새누리당 평당원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당의 나아갈 바에 대하여 의견들을 활발하게 나누며 모아진 총의를 모아 ‘당 정상화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18일 미디어워치TV 을 통해 발표했다. 또한 새누리당 정상화를 위한 평당원 서명운동 작업에도 들어가, 불과 3일 만에 1,200명이 이에 서명했다. 평당원들이 일어나 자신들의 의사를 분명히 요구하고, 적극 정치 현장에 실현시키려 하는 모습은 그간 한국정당 속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풍경이다. 성명서를 발표한 평당원 리더 한앎 씨는 네이버밴드 ‘태조원진’를 이끌고 있고, 대선과정에서는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도 활약했다. 이번 성명서에는 네이버밴드 ‘태조원진’, 다음카페 ‘대한민국 조원진’일동 및 다수의 뜻있는 해외동포 평당원들이 참여했다. 성명서에서는 시민단체와 정당의 분리를 강력히 요구했다. 새누리당이 박사모를 비롯한 태극기집회의 산물이기에 아직 시민단체와 정당의 성격이 혼재된 듯한 모습을 모이고 있기 때문이다. 박사모 회장, 탄기국 대변인, 새누리당 사무총장 등 다중적 지위를 가진 정광용 씨의 위치가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 권영해와의 관계에 대해 “우리는 친형제”

대선기간 조원진 후보의 사퇴를 종용하고 자유한국당 당사에까지 가서 홍준표 지지 선언을 한 권영해 전 새누리당 대표의 배후가 정광택 상임공동대표라는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권영해 전 대표는 5월 17일 밤 10시경 TMT방송에 출연 새누리당의 내홍을 촉발시킨 자신의 행보를 구구절절 설명했다. 당원들을 충격에 빠뜨린 발언은 자신의 홍준표 지지 선언이 권영해 개인이 아닌 당지도부의 당론이었다고 자백한 내용이었다. 자연히 권영해, 정광택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공동대표 이상으로 가까운 사이였다. 실제로 정광택 상임공동대표는 과거 인터뷰에서 권영해 대표와의 친분을 ‘친형제’에 비유했던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정광택 대표는 탄기국 주최 태극기집회가 맹위를 떨치던 때 월간조선과 인터뷰를 했다. 이 기사는 월간조선 3월호에 ‘[이 사람] ‘풍운아’ 정광택(鄭光澤) 탄기국 공동회장’ 제목으로 게재됐다. 인터뷰에서 정광택 대표는 권영해 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우린 나이도 같아서 친형제처럼 지내요. 집회를 마치면 우리의 구호, ‘형제는 용감했다’를 외치며 손바닥을 마주칩니다”고 말했다. 또한 “권영해 안기부장은 국방부 장관까지 지내신 분으로 국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의 차남, MB에게 특별사면 받고, 朴대통령은 비판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의 차남인 정태원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가이명박 정부에서 특별사면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내 이명박계 의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주범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정광택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대선 기간, 자당의 대선후보인 조원진 후보를 음해하고 자유한국당 당사에까지 가서 홍준표 후보 지지 선언을 한 권영해 전 공동대표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새누리당은 정광택 대표와 권영해 대표, 정광용 사무총장 등 지도부의 해당행위에 대해 배신감을 느낀 평당원들의 반발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인 상태다. 이런 가운데, 정광택 상임대표의 차남이 2013년 이명박 정부로부터 특별사면까지 받았던 인물로 알려진 영화제작자 정태원 태원엔터태인먼트 대표로 알려지며 정광택 대표의 행보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게다가 2013년 MB의 특별사면에 가장 반대했던 인물은 당시 당선인 신분이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었다. 실제 정태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대표는 탄핵안이 헌재에서 인용된 직후, 박근혜 전 대통령 비판에 가세한 바 있다. “박근혜 처벌은 당연”하다는 인물의 부친이 새누리당 대표? 정광택 새누리당 상임공동대표의 차남 정태원 대표는 지난 3월 21일

구상모 공직당대표에 유령문자 보낸 정광용 측

정광용 사무총장 측이 구상모 새누리당 공직당대표에 유령 문자를 보내 논란이 되고 있다. 구상모, 신원섭, 전시현 공직 당대표는 이날 오후 “3명은 당헌에 따라 5월 16일 공직공동대표로 취임 하였습니다 새누리당 당대표 회의시 꼭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윤리위원회는 새누리당 공직공동대표인 신원섭.전시현.구상모 공동대표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회의를 하여야 하나 소집통지 없이 회의를 한것은 무효임을 알려 드립니다”라는 문자를 정광택 상임대표, 정광용 총장에 보냈다. 그러자 성함도 없이 010 8952 5508 번호로 구상모 대표에게 “당헌을 위배하신 것 같습니다. 당은 지금 비대위 체제로 운영중이며, 당의 승인없는 회의에서, 대표성도 없고, 당헌상 당규를 따르도록 되어있디만 관련 당규는 지금 준비중입니다. 극히 일부가 모여서 그런 행위를 한 자체가 불법입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공직당대표 3인은 5월 16일 당헌에 따라 50명의 주요 당원과 지역 대표자들 앞에서 취임식을 한 바 있다. 이런 당대표들에게 이름도 없는 유령 문자를 보낸 것이다. 미디어워치 측이 이 번호로 전화를 해봤으니 일체 통화가 되지 않았다. 이에 구상모 대표

태극기집회 폄하, SBS '그것이 알고싶다‘ 조정불성립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SBS '그것이 알고싶다‘(이하 ’그알‘) 제작진을 상대로 제기한 언중위 조정신청이 조정불성립으로 결론났다. 언론중재위원회는 12일, 오후 2시 심리를 열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SBS ‘그알’ 제작진의 의견을 청취했다. 언중위는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다고 보고 언중위 차원에서는 사안에 대해서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SBS ‘그알’ 제작진은 금년 4월 1일자 ‘두 개의 광장, 하나의 진실 - 무엇이 태극기를 움직이나’ 제하 기획으로 태극기 집회 참석자들 중 상당수가 유언비어에 휩쓸려 탄핵 무효를 주장하고 있다는 취지의 방송을 내보냈다. 방송에서 SBS ‘그알’ 제작진은 특히 변희재 대표의 ‘참깨방송’(인터넷방송) 출연 장면과 ‘탄핵기각을 위한 총궐기 국민대회’ 연단 연설 장면을 비추면서, 변 대표가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 문제와 관련 마치 ‘가짜뉴스’, ‘음모론’이라도 퍼뜨리는 인물인 것처럼 묘사했다. 하지만, JTBC 의 태블릿PC 관련 보도들은 태블릿PC 입수경위 해명의 혼선 등 방송 내용 자체로도 이미 모순이 드러나 객관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충분했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JTBC 측의 조작보도 여부도 방송통신심의위

[변희재칼럼] 정광용, 정광택 구태 독재자의 목을 칠 칼날을 높이 들자!

정광택, 정광용 일파의 폭거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이들은 급기야 당 정상화를 위해 뛰었던 필자의 제명을 위한 윤리위 회부를 통보했다. “새누리당 윤리위원회 규정(당규)제15조에 따른 문자메시지 통지입니다.귀하는 새누리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셨습니다.귀하에 대한 윤리위원회는2017.05.18.오후5시에 개최됩니다.귀하는 새누리당 당규 제25조2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거와 사실만으로 심의,판단됩니다.의결 결과는 당규 제16조에 의하여 의결일로부터3일 이내에 통지될 것입니다.당헌과 당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새누리당 윤리위원회>” 대체 무슨 사유 때문에 윤리위에 회부되었는지 알 수도 없다. 특히 이들은 “사실이 명확할 경우 소명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독소조항을 넣어, 항변할 기회도 없이 제명을 강행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행위는 원천적으로 무효이다. 5월 16일 구상모, 신원섭, 전시현 등 3인의 공직당대표가 50명의 주요 당원들 앞에서 취임을 인정받았다. 그렇다면 공동대표단 회의는 이들 3인이 함께 해야한다. 그러나 정광택, 정광용은 이들 공직공동대표 3인에 회의 통보조차 하지 않고 18일 오

변희재, "자유통일 강대국 코리아 100년 집권을 준비하자!" 순회강연 시작

미디어워치의 변희재 대표고문이 ‘이젠 태극기 들고 거리가 아닌 국회로 간다!’란 타이틀로 강연 레이스를 시작한다. 이번주는 5월 21일 일요일 오후 3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태극기 애국신당 새누리당, 자유통일 강대국 코리아를 위한 100년 집권 준비!’라는 제목으로 첫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을 주최하는 미디어워치 측에서는 “이번 대선 패배 이후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까지 보수와 중도를 넘은 모든 정당이 방향을 잃고 있다. 많은 애국 국민들은 이들의 움직임을 관망할 것이다. 이때 새누리당은 통일의 시대를 맞아, 자유통일 강대국 코리아 건설을 위한 국가 과제, 이 시대를 위한 집권을 위한 준비 등의 아젠더를 선점하여 전국 강연에 나선다”고 설명한다. 변희재 대표는 “일단 심층적인 토론과 학습이 어려운 광장 태극기는 정당의 입장에서 매주 상례화할 수는 없다”며, “자유통일 강대국 코리아를 건설하기 위한 우리 당의 준비작업 등을 설명하는 총론으로 강연 순회를 한 뒤, 점차 세부적인 전문적 강사를 초청, 질높은 강연 이벤트를 열 것이다”고 설명했다. 변대표는 미디어워치TV에서 "100년의 기간은 조지프리드만의 '100년후'라는 책에서

"권영해가 당대표직 유지한채, 홍준표 선거운동 뛴 것 은폐했다!"

권영해 새누리당 전 당대표의 5월 17일 10시경 TMT 방송 내용 하나하나가 당원들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영해 전 대표는 “4월 29일 서울광장 유세장에서의 조원진 후보사퇴 및 홍준표지지 선언은 당지도부의 당론이었다”고 자백했다. 권 전 대표는 “그러나 당원들이 ‘조원진’을 외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이젠 다 내려놔야겠다 생각해서 5월 1일 탈당계를 제출했다. 그러나 정광택 상임대표 등이 이를 수리하지 않았고 찢어버렸다”고 했다. 권 전 대표는 “5월 16일 정광택 상임대표를 만나 간신히 탈당계 수리를 허락받았다”며, 자신이 이날까지 당대표였음을 시인했다. 그렇다면 권 전 대표는 정규재TV에 나가 자당 조원진 후보를 비난하고, 심지어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조원진 후보 사퇴를 촉구한 것 모두 새누리당 당대표 신분으로 했다는 점이다. 더구나 그가 당대표직을 유지한 채, 해당행위를 한 것 자체를 정광택 상임대표, 정광용 사무총장은 철저히 은폐한 셈이 된다. 이들 지도부는 5월 4일과 선거 이후인 5월 11일 당원들에 특별당비를 종용하는 공지를 올렸다. 누가 봐도 당 지도부가 조원진 후보 선거를 위해 총력을 다한 것처럼 글 내용을 적어놓았다. 그러나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