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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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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본 인터넷신문은 ‘정치/경제’면에 게재된 지난 2014년 5월 15일자 “황장수의 미래경영연구소 ‘세월호 3적 척결집회’ 개최”라는 제목으로 “유병언이 오대양 사건, 세모부도 사건을 거치면서도”, “유병언이 97년 수천억 부도를 다시 대부분의 기업과 자산을 회복해 백여 개 이상의 국내외 회사와 1조원 대에 가까운 준재벌이 되는 동안 뒤를 봐준 역대 정권과 정치권”, “유병언 일가는 세월호 사건 책임을 박대통령에 전가하고자하는 야권과 좌파세력의 선동에 힘을 얻어 종교탄압이라며 신도들을 동원해 저항하며 공권력의 무능력을 조롱하며 시간을 끌어 세월호 참사의 모든 책임을 현 정권에 씌우려고 할 것입니다”, “세월호 참사 주범 유병언”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은 1987년, 1989년, 1991년의 3차례에 걸친 검경수사결과, 유병언 전 회장과 관련이 없음을 확인되었으며 유병언 전 회장은 이 사건으로 기소조차 되지 않았고, 이를 지난 2014년 5월 21일 검찰에서 공문을 통해 재확인해 준 바 있음이 확인되어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한편, 유병언 전 회장 측은 유병언 전 회장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 사업체의 지분을 소유하지 않았으며 경영에도 관여하지 않았고, 1조원 대의 재산은 근거 없는 추정치로 유병언 전 회장의 재산 액수가 아니며, 또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유착관계를 맺지 않았으며, 정치적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았음을 알려왔습니다. 또한 유병언 전 회장은 침몰한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지분을 소유하지 않았고, 경영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사고와 참사의 책임이 밝혀지지 않아 세월호 사고의 주범이라 볼 수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다만, 해당 건은 현재 검찰 수사 중인 사항이므로 정확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바, 반론보도를 통해 유병언 전 회장 측 입장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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