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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美·日 대사관서 ‘북핵 폐기·납북자 귀환’ 美·日 입장 지지 기자회견

일본 측에도 ‘북한의 김정은 공산당 세력’과 ‘한국의 종북세력’을 다 때려부수고 자유통일을 이루어 중국 공산당의 패권을 견제하면서 함께 아시아의 질서를 주도하자고 제안할 것

※ 미·일 대사관  앞 기자회견 일정이 17일에서 18일(금)로 변경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7일은 강풍, 우천이 예보되어 엠프 손상 및 정상적인 행사 진행이 불가능하다 판단, 부득이 날짜를 18일(금)로 옮겼습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오는 18일(금), 오후 2시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 행사를 연다.

이와 관련, 9일 미디어워치 측은 독자모임 회원들의 협조 요청에 따라 주한 영미권 특파원 100여명, 주한 일본 특파원 100여명, 국내 기자 400여명 등 총 600여명에게 이번 기자회견에 대한 취재를 바란다는 내용의 이메일도 대대적으로 발송했다(하단 참조).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은 북한 인권 문제를 거론하고 특히 납북자들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면서, 해당 사안을 주요 의제로 띄웠다. 아울러 양국은 PVID(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천명하며 북핵 폐기에 대한 강경한 태도도 취했다. 관련 북한 김정은 정권에 놀아나고만 있는 한국 문재인 정권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인 것.

이번 기자회견 행사에서 변 대표와 독자모임 회원들은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을 대표하여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인 정책방향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다. 변 대표는 현장에서 발표할 관련 별도 독자적인 공식성명을 준비 중이다.

독자모임 회원들은 기자들에게 배포한 취재요청문을 통해 먼저 오후 2시 미국 대사관 기자회견에서 ▲서울 및 평택에 사드(THAAD) 추가 배치와 미국 MD편입 찬성, ▲‘한반도 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핵·생화학무기 폐기’ 촉구, ▲한국의 주한미군 비용 부담,  ▲한·미·일 군사동맹 결속 강화, ▲한·미간 납북미국인, 납북한국인, 북한 인권 문제 해결 공조,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미국의 북한 개발 참여 등의 구호를 외칠 예정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 1 : 변희재 등 애국우파 인사들, 미국 대사관서 북한 핵시설 폭격 촉구) (관련기사 2 : [변희재성명서] "미국은 문재인과 친중파 무시하고 북한 핵시설 폭격하라!")

독자모임 회원들은 오후 3시부터 이어지는 일본 대사관 앞 기자회견에선 ▲요코타 메구미 및 납북일본인들 전원 무사 귀환 기원,  ▲‘한반도 비핵화’가 아닌 ‘북한의 핵·생화학무기 폐기’ 촉구, ▲ 한·일의 납북일본인, 납북한국인, 북한 인권 문제 해결 공조, ▲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일본의 북한 개발 참여, ▲한·일·미 군사동맹 결속 강화, ▲ 역사왜곡 소녀상, 징용상 설립 중단 및 팩트를 기초로 한 한일간 역사 문제 해결 등의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독자모임 회원들은 특히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측에 ‘북한의 김정은 공산당 세력’과 ‘한국의 종북세력’을 다 때려부수어 자유통일을 이루고 중국 공산당의 패권을 견제하면서 함께 아시아의 질서를 주도하자는 제안도 할 예정이다.

독자모임 회원들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계인 해리 해리스 전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을 주한대사로 지명한 것도 앞으로 동아시아에서 한일간 화해, 한미일 동맹이야말로 미국의 국익이라는 뜻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래는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외신 기자들에게 발송한 기자회견 취재 요청 메일(한·미·일 순)이다. 



[한국어]


‘북핵 폐기(PVID)’, ‘납북자 귀환’ 미국 입장 지지하는 한국인들의 미국대사관 앞 기자회견 취재요청



안녕하십니까? 저희들은 ‘미디어워치(Mediawatch)’라는 인터넷 미디어비평지의 독자모임 회원들입니다, 


저희들이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과 함께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서 5월 18일(금요일) 2시부터 4시 사이에, 미국대사관(일본 대사관도 함께) 앞에서 북핵 폐기(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납북자 귀환’과 관련 미국(일본도 함께)의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이들 취재를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디어워치’( http://mediawatch.kr )는 2009년에 한국의 권력화된 주류 종북친중 좌파 언론에 대한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창간된 ‘저항적 소수파(dissent)’ 매체입니다. 과학, 학술, 역사 분야로도 전문성이 있지만, 특히 외신과 관련해서는 한국 주류 종북친중 좌파 언론의 각종 왜곡보도는 물론이거니와, 그들이 쉬 검열을 해대고 있는 미국의 반공우파 WSJ와 FOX NEWS의 관점(일본의 경우는 産経(sankei)의 관점)을 번역하여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한국 유일 매체이기도 합니다.


한편, ‘미디어워치’의 대주주인 변희재 대표고문은 인권 및 미디어 운동가로서, ‘누명 쓴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JTBC 손석희 태블릿PC 조작보도 처벌’, ‘종북친중 반대,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신장 기초 북진통일’, ‘창업국가 대한민국’ 등의 이슈를 부흥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저희 독자모임 회원들도 대부분 변희재 대표고문의 이런 아젠다를 지지해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온라인 회원이 2,500명 규모이며, 오프라인도 어떤 행사에서도 너끈히 100명 규모 이상 참석해온 조직입니다.


첨부하는 사진은 금년 2월 미국 대사관 앞에서 했었던 ‘북한 폭격’ 지지 기자회견 자료사진입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기자회견 행사가 치러질 것입니다.


변희재 등 애국우파 인사들, 미국 대사관서 북한 핵시설 폭격 촉구


저희들이 각 대사관 앞에서 내세우고자 하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대사관 행사를 미국대사관 행사 다음에 합니다.


# 미국 대사관 (5월 18일 2시부터 1시간 가량 기자회견 행사)


(1) 사드(THAAD)를 평택 또는 서울 추가로 배치하고 한국도 미국 미사일방어체계(MD) 편입시키기 바랍니다. 한국전쟁에서 한국을 지켜준 미국이 보다 안전해지길 바랍니다.


(2) '한반도 비핵화'가 아니라 PVID로서의 '북핵 폐기', ‘생화학무기 폐기’를 바랍니다. 북한 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북핵’과 ‘생화학무기’는 사라져야 합니다.


(3) 주한미군 주둔과 미군전략자산 전개에 이제부터는 한국도 동맹으로서 당당히 비용부담을 하고자 합니다.


(4) 중국 공산당 패권에 대한 대응을 위한 한·미·일 군사동맹 결속이 되길 바랍니다.


(5) 납북자 문제(David Sneddon 등 미국인, 한국인)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도 한국과 미국이 같이 해결해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6)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북한 주민들을 위한 북한 개발에 미국의 참여를 바랍니다


# 일본 대사관 (5월 18일 3시부터 1시간 가량 기자회견 행사)


(1) 북한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요코타 메구미 양과 납북일본인들을 찾아내야 하며 그들이 모두 무사 귀환되어야 합니다.


(2) '한반도 비핵화'가 아니라 PVID 로서의 '북핵 폐기', ‘생화학무기 폐기’ 지지합니다. 북한 땅을 모두 뒤져서라도 ‘북핵’과 ‘생화학무기’는 사라져야 합니다.


(3) 납북한국인 문제와 북한 주민 인권 문제도 앞으로 한국과 일본이 같이 해결해나갈 바랍니다 


(4) 김정은 정권 및 공산당 세력 멸절 후 북한 주민들을 위한 북한 개발에 일본의 참여를 바랍니다


(5) 중국 공산당 패권에 대한 대응을 위한 한·일·미 군사동맹 결속이 되길 바랍니다.


(6) 공론화 없이 추진된 역사왜곡 소녀상, 징용상 설립은 중단되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한, 팩트를 기초로 한 한일간 화해와 역사 문제 해결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의 포인트는 저희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납북자 귀환에 국운을 걸고 있는 일본의 입장을 절대 지지하고, 자유와 인권을 중시하는 일본과 함께 ‘북한의 김정은 공산당 세력’과 ‘한국의 종북세력’을 다 때려부수고 자유통일을 이루어 중국 공산당의 패권을 견제하면서 함께 아시아의 질서를 주도하자고 과감한 제안을 하는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제시대 이래로 한일 간은 늘 사이가 좋지 않아서 아마, 건국 이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을 응원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이 연 것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피카추 풍선 인형 등을 준비하고 일본 노래도 과감하게 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때 참전해준 미국 포함 모든 국가들에 대한 감사와, 당시 병참기지 역할을 해준 일본에 대한 감사표명도 하려고 합니다.


저희들은 이번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계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부 사령관을 주한대사로 내정한데 대해서 어떤 함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한국과 일본의 화해가 미국의 국익이며, 이를 통한 한미일 동맹 결성이 동아시아 평화, 세계 평화의 초석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디어워치’는 한국 언론 중에서 2014년 이래로 일관되게 ‘위안부 강제연행 국제사기극’(‘징용 국제사기극’도 마찬가지)의 문제, 정대협과 일부 위안부 할머니의 거짓말과 종북활동을 비판해온 대한민국 유일 매체이기도 합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정대협 수요집회에 대한 대응 성격도 있습니다.


사실, 빈 협약을 무시하는 한국 종북친중 좌파의 행태는 일본대사관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미국대사관, 한국의 전 세계 주한대사관에도 위협이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경고도 이제 필요합니다.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  



[영어]


Invitation to the Press Conference Held by ROK citizens in Support of 'PVID' of North Korea's Nuke, WMD and of the Release of Abductees from North Korea



Greetings! we are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an online newspaper that practices critical journalism.


On Friday May 18th, We(Both Mediawatch founder ‘Hee-jae Byun’ and subscriber group) are scheduled to conduct a joint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U.S embassy(and Japan embassy) from 2p.m. to 4p.m., to show  our support for the stance of the United States (and of Japan)regarding the 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of NK's Nuke, WMD as well as the release of abductees from North Korea. We will be grateful if members of Seoul Foreign Press Corps could come join us in this event. 


Mediawatch is a media of ‘dissent,’ founded in 2009 to counterbalance the biased mainstream media that is heavily left-leaning and pro-North Korea and pro-PRC(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Mediawatch’s expertise is not only found in domains of scholarship, history and science, but is especially dedicated to exposing the left-leaning bias of Korean mainstream media. Mediawatch is by far the only publication that presents different perspectives of America’s(and Japan's) liberal and conservative media outlets such as FOX NEWS, WSJ, and Sankei(産), all of which are usually censored by the Korean mainstream media. 


Mediawatch is by far only publication who provides the penetrating viewpoint of the fair and balanced reporting around the globe to our Korean subscribers.


Founder of Mediawatch, Hee-jae Byun is a lecturer, columnist, author, publisher, and a staunch advocate of human rights and freedom of speech. He is one of the most outspoken and effective national leaders in the liberal and conservative grass root movement in South Korea.


Mr. Byun made “종북(JongBuK,pro-North Korea)” a household term during his debate with a left-wing activist during the 2012 Presidental Election in ROK.


In 2016, Mr. Byun has single-handly spearheaded the 태극기(Korean Flag)  movement concerning the falsely accused and unconstitutional impeachment of President Geun-Hye Park(liberal and conservative politican) as well as the movement to expose JTBC broadcaster Suk-hee Sohn’s fake reports on the Tablet PC(which led to President Park's unlawful impeachment).


During his tenure as a political pundit, Mr. Byun raised public awareness of the following issues: 'Northward reunification of Korea through Liberal Democracy','Anti- Pro-North Korea/PRC', 'Fortifying US-ROK-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and 'Promoting start-ups in ROK.'


Mediawatch Subscribers Group also supports Mr. Byun’s agenda.


Our Mediawatch subscribers group consists of 2,500 online members and is able to mobilize 100 members at any given time and space for various patriot rallies.


We also have attached last February press conference photos in front of U.S Embassy supporting U.S decision to Pre-emptive Strike against North Korea. 


Hee-jae Byun & Patriot right-wingers supporting U.S Preemptive Strike on NK.(변희재 등  애국우파 인사들, 미국 대사관서 북한 핵시설 폭격 촉구)


U.S Embassy (May 18th, 14: 00 - 15: 00)


Following are the issues we’d like to discuss at the U.S Embassy press conference.


(1) ROK-US should : 

a. deploy the full battery of THAAD in Pyeongtaek or Seoul.

b. also join U.S-led MD system.

c. also provide security for USFK who bled tears and treasure in KOREAN WAR.


(2) Instead of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 we support 'PVID' of NK's Nuclear weapon system and 'Permanent Dismantlement of Biological-Chemical WMD'. We also support U.S efforts to conduct full-scale search and destroy WMD in every corner of the NK region.


(3) ROK should take a full financial responsibility of both the USFK base cost and the cost of US Strategic Military Assets. 


(4) We strongly support the effort to counter PRC power projection through steadfast ROK-U.S-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5) We also seek cooperation with the U.S to resolve North Korea’s human right violations and abductee(David Sneddon etc, American, Korean) issues.


(6) After total eradication of the Kim regime and his communist party, we seek cooperation with the U.S to rehabilitate North Korean people and facilitate their development 


Japan Embassy (May 18th, 15: 00 - 16: 00)


Following are the issues we’d like to discuss at the Japanese Embassy press conference.


(1) We should thoroughly search the North Korean terrritories to retrieve Megumi Yokota(横田 めぐみ) and other abductees in North Korea.


(2) Instead of "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 we support 'PVID' of NK's Nuclear weapon system and 'Permanent Dismantlement of Biological-Chemical WMD'. We also support U.S efforts to conduct full-scale search and destroy WMD in every corner of the NK region.


(3) We seek cooperation with Japan to resolve Korean abductee problem and North Korea's human right issues as well.


(4) After total eradication of Kim’s regime and his communist party, we seek cooperation with Japan to rehabilitate North Korean people and facilitate their development.


(5) We strongly support the effort to counter PRC power projection through steadfast ROK-Japan-U.S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6) We believe the establishment of ‘comfort woman statue’ and ‘forced labor statue’ should not take place without any historical factual evidence. We would also like to seek reconciliation with Japan through historical evidence-based resolutions to further our nations’ future relationships.


Our main objective of the upcoming press conference is to address our support for Japan's abductee problems and to forge a closer alliance with Japan in the future.


We also admire Japan's unwavering commitment to liberty and preserving human spirits. 


Together we could undertake the historical mission to achieve reunification of Korea through eradicating Kim's totalitarian regime and its sympathizer in ROK.


Eventually, partnering with Japan, Liberal Unified Korea could serve as an effective tool to counter PRC's unlawful influence and spread freedom, stability and prosper throughout the region.


However, since the Japanese imperial occupation of Korean Peninsula, both Japan and Korea suffered from haunted past of our history. 


I believe this will be the first press conference conducted by Korean citizens to publically support Japan's role in North Korea crisis since the foundation of ROK. 


Since it is the first press conference to support Japan, we would like to incorporate various Japanese pop cultural themes such as Pikachu dolls and balloons to lighten up the ambiance in terms of two countries’s relations.


We are always grateful for the U.S.-led Allies that fought in Korean War to preserve and protect the freedom of our people. In the same token, Japan is also worthy of our gratitude for providing critical logistic support for our war fighting effort in the Korean Peninsula.


President Trump's decision to nominate Japanese-American Admiral Harry Harris PACOM Commander as the ROK ambassador has certain geopolitical implications. 


It seems forging closer ties between ROK and Japan is crucial for maintaining America's national security interest in the region. Thus, building the U.S-ROK-Japan trilateral security alliance is not only critical for North Asia stability but also for the World Peace. 


MediaWatch is one of the few publications that consistently exposed the fraudulent ‘comfort women scheme’ since 2014, as well as the ‘Japan’s forced labor camp scheme’.


Such investigative reports by Mediawatch include exposing Comfort Women Organization's various pro-North Korean activities that aimed to drive a wedge between Japan and ROK relations.


We hope that you understand why Mediawatch subscriber members have set up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Japan Embassy, because it would be a grave mistake to overlook comfort women protester's ludicrous claims and their false victimhood. 


Korea's extreme leftist(pro-NK/PRC) behavior that undermines the treaty set forth by Vienna Convention is problematic. This may lead to disruption toward not only to the ‘Japan Embassy’ but also to the ‘U.S Embassy’ and worldwide Embassies in Seoul 


Hence, conducting Mediawatch Press Conferenc will hopefully encourage Far-Left(pro-NK/PRC) activists to abide by international norms and rules.



subscribed members of Mediawatch




[일본어]


「拉致被害者帰還」に対する日本の立場を支持する韓国人による、ソウル日本大使館前での記者会見行事に関する取材要請



 こんにちは。私達は「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というインターネットメディア批評誌の読者会メンバーです。


 この度、我々は「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のピョン・ヒジェ代表顧問と共に、米朝首脳会談を控えた5月18日(金曜日)午後2時から4時まで、日本大使館(及び米国大使館)前にて、「拉致被害者の帰還」と「北朝鮮の核廃棄(PVID-Permanent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に関する日本(及び米国)の立場を支持する記者会見を開く予定です。つきましては、皆様のご関心と積極的な取材をお願い申し上げ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 http://mediawatch.kr)は2009年、韓国の権力化された主流従北親中左派言論への強い問題意識に基づいて創刊された「抵抗的少数派(dissent)」媒体です。科学、学術、歴史分野における専門性も高く、特に外信においては韓国の主流従北親中左派言論による各種歪曲報道は勿論のこと、彼らが検閲し続けている日本の反共右派、産経の観点(米国の場合はWSJ, FOX NEWSの観点)を翻訳し、集中的に紹介している韓国唯一の媒体でもあり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の大株主でもあるピョン・ヒジェ代表顧問は、人権及びメディア運動家として、「濡れ衣を着せられた朴槿恵大統領の弾劾無効」「JTBCソン・ソッキに対するタブレットPC操作報道への処罰」「従北親中反対、日米韓の軍事同盟強化」「自由民主主義と人権伸張に基づく北進統一」「創業国家大韓民国」等の問題を拡散する上で多大な努力を傾けており、弊社の読者会メンバーの大半がピョン代表顧問の掲げるアジェンダを支持しております。弊社のオンライン会員数は約2,500名で、オフラインの行事においても毎回約100名以上の参加者が集まる組織です。


 添付した写真は、今年2月に米国大使館前で行われた「北朝鮮爆撃」支持の記者会見の資料写真です。5月18日の行事も同じような方式で記者会見を行います。


 「ピョン・ヒジェ等、愛国右派人士、米国大使館前にて北朝鮮の核施設爆撃を促す」 


 我々が日米大使館前で主張する要旨は次の通りです。先に米国大使館前で行い、続けて日本大使館前で執り行います。


#日本大使館(5月18日、午後3時から約1時間程度の記者会見行事)


(1) 北朝鮮の全土をくまなく捜査してでも、横田めぐみさん及び日本人拉致被害者を探し出すべきで、彼らは全員無事に帰還しなければならない。

(2) 「朝鮮半島の非核化」ではなく、PVIDとしての「北朝鮮の核廃棄」「生化学武器の廃棄」を支持する。北朝鮮の地から「核」と「生化学武器」を完全になくすべきである。

(3) 韓国人拉致被害者の問題と、北朝鮮住民の人権問題も、今後は日韓が共に解決していくことを願う。

(4) 金正恩政権及び、共産党勢力の滅絶後、北朝鮮住民のための北朝鮮開発に日本も参加することを希望する。

(5) 中国共産党覇権への対応のため、韓日米の軍事同盟結束を希望する。

(6) 公論化を経ずに推進された歴史歪曲の少女像、徴用像の設立を中断するべきだ。未来のために、事実に基づいた日韓和解と歴史問題の解決がなされることを願う。


#米国大使館前 (5月18日、午後2時より約1時間程度の記者会見行事)


(1) サードをピョンテク、又はソウルに追加配置し、韓国も米国のミサイル防御体系(MD)に編入されることを希望する。朝鮮戦争で韓国を守ってくれた米国がより安全な国になることを願う。

(2) 「朝鮮半島の非核化」ではなく、PVIDとしての「北朝鮮の核廃棄」「生化学武器の廃棄」を願う。北朝鮮全土をくまなく捜査し、「核」と「生化学武器」を完全になくすべきだ。

(3) 駐韓米軍の駐屯と米軍戦略資産展開のために、今後は韓国も同盟として堂々と費用の負担をするべきだ。

(4) 中国共産党覇権への対応のため、韓米日の軍事同盟結束を願う。

(5) 拉致被害者(David Sneddon 外 米國人, 韓國人)問題及び北朝鮮住民の人権問題において、韓国と米国が共に解決することを望む。

(6) 金正恩政権及び、共産党勢力の滅絶後、北朝鮮住民のための北朝鮮開発に米国も参与することを希望する。


 この度の記者会見のポイントは、日本大使館前で、拉致被害者の帰還のために国運をかけて闘っている日本の立場を全面的に支持し、自由と人権を重視する日本と共に、「北朝鮮の金正恩共産党勢力」と「韓国の従北勢力」を全滅させ、自由統一を成し遂げ、中国共産党の覇権を牽制しつつ、日韓が共にアジアの秩序を主導しようという果敢な提案をすることにあります。


 恐らく建国以来、日本の大使館前で日本を応援する内容の記者会見が開かれたことは一度もないはずです。行事では日本人が愛するピカチュウの風船人形等を準備し、日本の音楽を流す構想もしております。


 我々はこの度、米国のトランプ大統領が日系アメリカ人であるハリー ハリス(Harry Harris) 太平洋司令 司令官を駐韓大使に内定したことについて、何らかの含意があるものと考えています。即ち、韓国と日本の和解はアメリカの国益であり、日韓和平を通じた日米韓同盟の結成こそ、東アジアの平和及び世界平和の礎石になり得るということです。朝鮮戦争に参戦した米国をはじめとする全ての国家に対する感謝と、当時、兵站基地としての役割を果たしてくれた日本への感謝も表明したいと思っており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は、韓国マスコミの中では唯一、2014年以来、一貫して「慰安婦強制連行国際詐欺劇」(及び「徴用国際詐欺劇」)の問題や、挺対協と一部の元慰安婦たちの嘘と従北活動を批判してきた媒体です。この度の行事は、挺対協の水曜集会への対応という目的も兼ねているという側面をご理解頂ければ感謝致します。皆様のご関心と積極的な取材をどうぞ宜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メディアウォッチ(MediaWatch)」読者会 メンバ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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