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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대사관 앞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성황리 마무리

18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개최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변 대표고문과 200여 명의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에 위치한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세력을 대표해 반공(反共)에 기초한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인 정책방향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먼저 미 대사관 앞 기자회견은 선글라스맨 오영국 씨와 김창진 전 교장의 연설과 변희재 대표의 성명서낭독 및 성명서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 하단 성명서 전문 참조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기자회견 행사 중간에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남부 흑인 노예해방을 위해 나섰던 북군의 군가였던 '공화국 전투찬가‘(Battle Hymn of the Republic)가 울려 퍼지기도 했다. 대한민국에 미국의 자유주의 확산의 의지를 지지하는 자유주의 수호 세력이 존재한다는 점을 상징적으로 미국 측에 상기시킨 것. (미육군 군악대의 관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북한의 김정은 독재 인권말살 체제를 무너뜨리는 것이 진짜 북핵 폐기요, 진짜 납북자 귀환이다” 16일,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은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해당 성명서(변희재 대표 고문 공식 명의)는18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리는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입장지지 기자회견에서 공식 발표된다. (관련기사 :오는 18일 美·日 대사관서 ‘북핵 폐기·납북자 귀환’ 美·日 입장 지지 기자회견) 앞서 해당 기자회견은 17일로 예정됐으나 당일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18일 같은 시간 대로 연기됐다. 변 대표와 회원들은 공식 기자회견 이전에 미리미국측에 밝히는 성명서를 통해 김정은을 비핵화 대화 테이블로 이끌어낸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북한의 독재 인권말살체제를 완전히 붕괴시키는데 미국이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또 미군이 주도적으로 북한 전역의 핵·미사일·생화학 무기를 사찰해야 하며, 1인 독재 체제가 붕괴될 때까지 북한에 영구 주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우리는 미국의 초강력 대북제재와 군사적 압박으로, 평양 주석궁에 숨어있던 김

문재인, 한일어업협정과 관련해서도 또 국민사기극 펼쳤나

최근 일부 국내 언론이 문재인과 아베 총리가 한일정상회의에서 한일어업협정 타결 추진에 협력키로 했다고 보도를 내보낸 것과 관련, 청와대가 배후에서 또 다시 꼼수를 피운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일외교 문제와 관련해서 한국 정부와 한국 언론들의 국내용 한정 발표 및 보도가 왜곡 또는 과장임이뒤늦게 드러난게 이미 한 두번이 아니다. 알고보면일본 정부와 일본 언론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진짜 공식 발표 및 보도와는 늘 상이한 내용이었다는 것. (관려기사 : [단독] 문재인, 아베 총리로부터 위안부 합의 이행 요구받은 사실도 은폐 파문) 이번한일어업협정 타결 추진 협력 운운도,청와대가 실제로는 양 정상간 의례 수준의 언질 수준의 문제에 불과한 것을 마치 정식으로 의제화되고 합의와 성과가 나왔던 수준의 문제인 것처럼 과대포장한 것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가 없어 보인다. 밥 먹다가 슬쩍 꺼낸 얘기가한일어업협정 타결 의지를 강력하게 밝힌 것인가? 10일, 제주일보는 ‘文 “어업협정 빨리 하자”…아베 “협의해 모색하자”’ 제하 변경혜 기자 기명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정상회담에서 한일어업협정의 조속한 타결을 위해 협력키로 합의

‘위안부’ 팔아서 ‘한일 통화 스왑’ 일본 측에 구걸하려는 문재인 정권

문재인 정권이 ‘위안부’로 상징되는 과거사 문제와 관련해 4월 경부터 일본 측에 저자세를 차례차례 드러내 보이고 있다. 배경에 ‘한일 통화 스왑’이라는 일본의 경제적 압박이 있다는 지적이 설득력 있게 제기되고 있다. ‘한일 통화 스왑’은 약정된 환율에 따라 일정시점에 일본 엔화와 한국 원화를 상호 교환하는 외환거래 협정으로, 한국 입장에서는 달러화에 이어 국제금융계에서 신용도가 사실상 최상위급인 엔화를 획득해 외화유동성 공급효과를 극대화하는 이점이 큰 대일 협정이다. 국가 신용등급의 안정적 유지에서 핵심 중 하나로 꼽힌다. 한미FTA 재협상에‘환율조항’ 포함시키며일본에 목줄이 쥐여지게 된 한국 일본의 유칸후지(夕刊フジ) 온라인판인 자크자크(zakzak)는 지난 11일자로 현재 문재인 정권이 한국 국민들에게는 어떻든 숨기려고 애쓰고 있는,대일 관계에 있어서 한국 측의 치명적 약점인 ‘한일 통화 스왑’ 중단 문제를 분석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한국은 작년 10월, 중국에 신신당부하여 중국 위안화와 한국 원화 사이의 스왑 협정을 체결했는데 베이징 당국에 의해 거래가 통제되고 있는 위안화는 사용이 불편하다. 하지만 일본 엔화라면 미국 달러화 및 유럽 유로화 등 주요통

[단독] 문재인, 아베 총리로부터 위안부 합의 이행 요구받은 사실도 은폐 파문

9일에 있었던 한일정상회담에서일본 아베 총리가문재인에게 위안부 합의 이행을 요구했지만 청와대 측이 관련 요구를 받은 사실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예상된다. 일본 산케이(産経)는 9일자로,‘【일한정상회담요지】 아베 신조 총리 "일한 협정의 착실한 이행 중요"(【日韓首脳会談要旨】安倍晋三首相「日韓合意の着実な履行重要」)’ 기사를 통해 금번 한일정상회담에서 아베 총리가 역사 문제 및 한일관계 문제와 관련해 문재인에게 요구한 사항을 전했다. 산케이가 보도한 회담 요지에는 “두사람이 '셔틀 외교'의 추진에 합의했다”와 같은 한국에도 이미 다 알려진내용도 있다. 하지만, 회담 요지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아베 총리가 분명 문재인에게 “위안부 문제에 관한 일한협정의 착실한 이행이 중요하다(慰安婦問題に関する日韓合意の着実な履行が重要だ)”고 말했다는 부분이다. 이는 한국에는 사실상 전혀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다. 더구나 아베 총리는“부산의 일본 총영사관 앞에 징용노동자상 설치를 목표로 하는 움직임을 사실상 차단한 한국 정부의 대응을 높이 평가한다(釜山の日本総領事館前に徴用工像の設置を目指す動きを事実上阻止した韓国政府の対応を高く評価する)”고도 말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징용노동자상 문

오는 18일 美·日 대사관서 ‘북핵 폐기·납북자 귀환’ 美·日 입장 지지 기자회견

※ 미·일 대사관 앞 기자회견 일정이 17일에서 18일(금)로 변경되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17일은 강풍, 우천이 예보되어 엠프 손상 및 정상적인 행사 진행이 불가능하다 판단, 부득이 날짜를 18일(금)로 옮겼습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오는 18일(금), 오후 2시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관련 원칙적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 행사를 연다. 이와 관련, 9일 미디어워치 측은 독자모임 회원들의 협조 요청에 따라 주한 영미권 특파원 100여명, 주한 일본 특파원 100여명, 국내 기자 400여명 등 총 600여명에게 이번 기자회견에 대한 취재를 바란다는 내용의 이메일도 대대적으로 발송했다(하단 참조). 미국 트럼프 정권과 일본 아베 정권은 북한 인권 문제를 거론하고 특히 납북자들에 대한 석방을 촉구하면서, 해당 사안을 주요 의제로 띄웠다. 아울러 양국은 PVID(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천명하며 북핵 폐기에 대한 강경한 태도도 취했다. 관련 북한 김정은 정권에 놀아나고만 있는 한국 문재인 정권과는 완전히 대조적인 모습인 것. 이번 기자회견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일본의 위안부(日本の慰安婦)’ (1)

※ 본 콘텐츠는‘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일본의 위안부(日本の慰安婦)’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18년 5월 7일판). 우리 한국인은 늘 한국인의 시각으로만 세상이나 사물을 보는데 익숙해져 있다. 하지만 우리가 정녕 산업화·민주화를 완성하고 이제 세계 탑10 순위를 당당히 지향하는 국가 대한민국의 구성원이라면, 편협한 국가주의나 민족주의를 벗어나 비록 불편한 내용이라도 한번쯤은 우리와 다른 시각, 반대되는 시각에서 세상, 사물을 바라볼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런 시각에 대한 실제수용 여부, 비판 여부는 나중 문제거나 별개 문제로 하더라도 말이다. 사실,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한일 간 관계에 있어서 무척 민감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민감한 문제이기에 더더욱 한국인의 입장에서는‘관련하여 일본인의 입장이 정확히 무엇인지부터세세하게알아둬야 안다’. 이에 미디어워치는 온라인에서 관련 일본인의 입장을 가장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의 해당 항목 번역 프로젝트를 떠올리게 되었다. 이번 위키피디아 일본어판‘일본의 위안부’ 항목 번역은 전문(全文) 번역을 원칙으로 하였으며원문 표현도 가급적 그

동상반대모임, “토론 기피하며 징용상 설치 강행하는 민주노총을 규탄한다!”

한일우호지향 시민단체 ‘동상반대모임’(이하 동반모)이 민주노총 등에서 토론은 거부하며 무조건적인 징용노동자상 설립만을 강행하려고 한다면서 이를 비판하고 나섰다. 5일, 동반모는징용노동자상 건립 문제 관련 TV토론을 '적폐청산·사회대개혁 부산운동본부 징용상 건립특별위원회'(이하 추잔위)가 결국 회피하고 파행시킨 문제를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TV토론은 CJ헬로 부경미디어국의 주관으로애초 5월 4일로 예정됐었던것이다. 동반모는건립위가 작년 11월에 이어 거듭 징용노동자상 건립 문제 관련 토론를 회피하며 독선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성토했다. 동반모는 추진위 측의 한 인사가“보수세력이 워낙 득세해서 우리는 동상 운동이 필요하다”는 식의 발언을 했던 문제를 거론하면서 추진위의 거듭되는 토론 회피는결국 동상 설립이‘징용’에 대한 역사적 팩트가 아닌 추진 주체들의 ‘정치적 요구’에 의한 것임을 암시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동반모는 추진위 측에 정대협은 물론 유수 정치인들도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관련 세력들이 결국 이번 6월 지방선거에서 징용노동자상과 위안부 소녀상을 이슈화하고 ‘반일 VS 친일’ 구도를 강화해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동상반대모임, “진실 왜곡하는 강제징용노동자상 설립에 반대한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양대노총 등 반일단체를 중심으로 부산의 일본총영사관 앞에 이른바 ‘강제징용노동자상‘ 설립이 예고된 가운데, 남북간·한일간 화해를 기치로 내세우는 국내의 한 시민단체가 ‘동상 설치와 동상 정치의 중단‘과 ‘과거사 관련 팩트를 중심으로 한 대화‘를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동상반대모임‘(이하 동반모)은 30일, ‘부산·평양 등지의 강제징용노동자상 설치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동반모는 진실을 왜곡하여 우상화되고 있는 ‘징용노동자상’과 ‘위안부소녀상’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를 위협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한, 168명의 언론인, 학자, 예술가, 각계 시민들 등이 만든 초정파 시민단체다(전 강제징용노동자상 반대모임). 동반모는 성명을 통해 먼저 금번 판문점 남북회담에 대해서 환영한다는 입장부터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남북회담의 정신을 살려가기 위해서라도 우리 근대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그리고 남북 간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한일 간에도 화해의 정치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이에 동반모는 구체적으로 우리가 ‘징용노동자상’, ‘위안부소녀상’ 문제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세계 무대로 나오려면 일본과의

정대협, “미디어워치 보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그동안 자신들이 ‘위안부 할머니’ 대표 격으로 내세워온 이용수 씨의 강제연행 거짓증언 문제와 북핵옹호성 반미활동 문제로 인해 완전히 궁지에 몰려버린 양상이다. 본지는 지난 14일,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제하 3편의 기획 기사로써 일본군 위안부‘이용수’와 위안부 지원단체‘정대협’이 강제연행 문제와 관련해 거짓증언을 공모해온 혐의, 그리고 사드배치 반대 반미투쟁 등 각종 이념활동을 공모해온 혐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본지는 해당 기사 공개와 동시에 정대협 측에 이메일로 기사 링크를 보내 정대협 측의 반론을 미디어워치에 게재할 의사가 있음을 전했다. 정대협 측은 20일 자로 본지에 공문을 보내왔다. 그러나 정대협 측이 밝혀온 입장은 “'미디어워치'가 정대협을 악의적으로 비방할 목적으로 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가 사실상 전부였다. 누가 봐도 정대협과 이용수에 대한 명백한 비하성 내용을 담고 있는 본지 기사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반박은커녕, 어떤 구체적인 법적조치 예고조차 하지 않은 것. 정대협 측의 수세적 반응은강제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는 ’간첩‘ 김삼석 탄원서 써준 경위 밝혀라”

정대협이 일본군 위안부의 대표 격으로 내세워온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의 실체가 법정에서 드러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본지 황의원 대표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이 본지에 걸어온 민사소송 공방과 관련해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를 꼭 증인으로 채택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정식으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관련기사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 결국 법정 끌려나오나) 황 대표는 이번 증인신청서를 통해서 이용수가 ▲ 윤미향 정대협 대표의 남편인 '간첩' 김삼석을 위해 탄원서를 넣고 면회를 가게된 경위, ▲ 사드 배치 반대, 교학사 교과서 반대 등 반미활동, 이념활동, 정치활동이 정말 본인의 소신인지,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만찬 당시 초청받았던 경위, ▲ 일본군 위안부 생활과 관련 여러 허위증언 전력이 있는데 어찌하여 그리 된 것인지 경위를 묻겠다고 밝혔다. 하나같이 정대협의 배후, 또는 중개가 의심되는 사안이라는 것. 황 대표는 “이용수와 관계된 '종북' 문제는 정대협이 먼저 제기한 소송 쟁점 중 하나”라면서 “이용수의 과거 전력 문제를 반드시 신문하여야 미디어워치의 방어권이 최소한도로 보장이 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종북’ 문재인 위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 결국 법정 끌려나오나

강제연행 허위증언 문제로 논란이 빚어지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가 본인의 반미·종북 전력 문제와 관련해서도 법정 증언대에 설지 주목된다. 15일, 본지 황의원 대표는 서울중앙지법 민사31 단독 재판부에 제출한 준비서면(의견서)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가 ‘간첩’ 김삼석을 위해서 탄원서를 넣고 면회까지 갔던 경위 등에 대해서 반드시 이용수 본인의 증언을 들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간첩’김삼석은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윤미향 대표의 남편이다. 정대협은 작년 2월, 본지에 민사소송을 걸어오면서 본지가 2016년 12월 19일자로 게재한 ‘“정대협은 종북이다”...본지 황의원 대표 경찰의견서 공개’제하 기사에서 정대협을‘종북’으로 비판한 부분을 소송쟁점으로 삼았다. 해당 기사 내용에서 본지 황의원 대표는 “사실 저는 정대협 윤미향 대표와 정대협이 무슨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겠다 운운하는 것은 위장에 가깝고 실제로는 종북활동에 더 본질적인 목적이 있다는 심증을 갖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의 ‘미래한국’과의 다음 인터뷰 내용을 사례 근거로 제시했다.(관련기사 :이용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내 소원은 한국과 일본이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1)

<차례>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1) - 이용수와 정대협에 의해 결국 국제사기극으로 전락할 위험에 직면한 우리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2) - 일본군 장교를 위해서 영혼결혼식까지 치러준 이용수, 심지어 나이, 결혼, 직업까지 전부 허위 혐의 ‘종북’ 문재인 위한 ‘거짓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 (3) -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까지 신청하며 ‘종북’ 문재인, ‘종북’ 정대협과 함께 반미활동에 여념없는 이용수 * 본 기획 기사들은 진실성이 있고 공공성이 있어 위법성 조각 사유는 완전히 충족시키고 있지만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와 이용수를 추종하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명백한 비하(명예훼손) 내용을 담고 있음을 고지합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대표 윤미향)에 대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용수(李容洙)는 일본군 위안부들 중에서도 가히 ‘아이콘’으로 통하는 인사다. 일본군 위안부들 중 생존자는 수십 여명이지만 주류 언론들이 조명해줬던 일본군 위안부들은 주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와 함께하는 너댓 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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