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전체기사 보기

“역사왜곡 반대” 내일 부산서 노동자상 반대집회..갈등 고조

부산시가 철거했다가 시민사회단체에 돌려준 일제시대 노무동원 노동자상의 재설치를 두고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등 노무동원 노동자상 설치를 반대하는 시민들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일 오후 12시 30분 부산 동구 초량동 정발 장군 동상 맞은편에서 ‘역사왜곡 외교참사 노동자상 설치 반대한다’는 주제로 동상 재설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이날 노동자상 설치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언론 기자회견을 갖는 한편, 부산시민들을 상대로 징용 노동자상 설치의 부당성을 알리는 가두 홍보전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노동자상 설치는 역사 왜곡이다','노동자상 설치는 최악의 외교파탄을 불러온다','노동자상 설치는 무법천지 세상을 예고한다'는 이유를 들어 민노총 등에게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를 취소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들은 부산시의 노동자상 설치를 막는 행동에 이어 다양한 지식인 및 단체 등과 연대해 전국 각지의 노동자상 설치도 반대하고, 나아가 기존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 등 반일종족주의의 유행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폭로와 항의를 조직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노동자상 재설치를 위해 부산 시민 10

[이승만TV 위안부의 진실①] “일본군 위안부, 6.25 한국군 위안부와 본질적으로 같아”

이승만학당 이영훈 교장(전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이일제시대 위안부의 진실을 알리는 강의를 시작했다. 가장 민감한 위안부 이슈로한국인의 ‘반일(反日) 종족주의’에 본격적인 메스를 갖다댄 것이다.강의는 지난 2월 유튜브 ‘이승만TV’를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연속 진행되고 있다. 2월 14일 첫 강의(6.25전쟁과 한국군 위안부)에서는6.25 전쟁 당시 존재했던 한국군 위안부를 주제로 했다.한국군 위안부가 일제시대 일본군 위안부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는 내용.유독일본군 위안부 문제에만 분노하는 한국인의 비일관성과 반일 감정에 날을 세운 것이다. “반일 종족주의의 뿌리는 샤머니즘과 토테미즘” 강의에서 이 교장은 한국인들의 반일 종족주의적 정신문화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 걸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박근혜 정부가 일본 아베 정부와 체결한 (한일 위안부 합의) 협약을최근 문재인 정부가파기했다”면서“일본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위안부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하는 원인에 대해“‘분쟁의 지속’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인의 정신문화가 내재해 있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한탄했다. 바로 이

부산서 징용노동자상 반대 집회...“역사왜곡 반일선동 더는 못참겠다” 행동나선 지식인들

학자와 언론인 등 지식인 중심시민단체들이 부산에서‘강제징용노동자상(노무동원 노동자상)’설치 반대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좌파 단체들의 노동자상 건립을 통한 역사왜곡와반일민족주의 선동에 드디어 지식인 시민단체가 행동에 나선 것. 지난22일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이하 동반모)·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한국근현대사연구회·한국인권뉴스동상반대모임은 긴급공지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동반모를 주도하고 있는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민노총, 한노총 그리고 정의연대(구 정대협)를 중심으로 구성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추진위원회>는 이른바 ‘부산시민100인 원탁회의’를 구성해 (동상) 설치 위치를 결정하고, 5월 1일 이전까지 설치하기로 부산시와 합의했다”며 “우리는 이 동상 설치를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연구위원은 동상 설치 반대 이유에 대해 “첫째, ‘강제징용노동자상’이 노무동원의 역사적 실상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으며, 둘째, 반일민족주의를 확산·심화시키며, 셋째, 대일관계의 악화로 한국의 경제와 안보 등에 심각한 위해를 초래하고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동자상 설치를 반

우파 시민의 서재에 바이블처럼 꽂혀 있어야할 책, ‘대한민국 이야기’

“크리스찬의 서재에 성경이 꼭 있듯이 우파 시민들의 서재에는 ‘대한민국 이야기’가 반드시 꽂혀 있어야 합니다” 지난 22일이승만 학당에서 만난 정광제 대외협력 이사가 기자에게 건넨 말이다.서울 중구 퇴계로에 위치한 이승만 학당은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를 역임한이영훈 박사가 교장을 맡고 있다. 반일 '종족주의'와 싸우는 이승만 학당 이승만 학당은 얼마전 ‘반일(反日) 종족주의 타파’라는역사 강의시리즈를 끝마쳤다.총30부로 구성된시리즈는 위안부, 노무동원 노동자, 징병 등 일제시대의 주요 역사적 쟁점에 대한 우리 한국인들의 왜곡된 반일 종족주의적 역사관을 바로 잡자는 취지로 기획된 유튜브 영상 강의다. 강의 제목들 ("'을사 5적' 이완용을 위한 변명","과연 강제 노동이었나?","친일청산이란 사기극"," Never Ending Story : 배상! 배상! 배상!","식량을 수탈했다고?")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승만 학당은 반일로 점철된 기존 사학계의 근현대사 인식과 ‘우리 민족끼리’라는 틀에 갇힌 편협한 종족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해방 이후 수 십년간 한국인들의 역사관을 지배하고 있는 ‘반일 종족주의’에 얼마나 많은 거짓과오류‧과장‧왜곡이 숨어있는지

이영훈 교장 “文, 3·1운동 법통 대표하는 이승만 대통령 의도적으로 지워”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다. 민중, 민족주의의 난동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부의 갖가지 기념사업을 보니 억장이 무너진다. 3·1운동의 법통을 대표하는 인격(人格) 이승만 임시대통령,우리의 초대 대통령을 의도적으로 지우고 있다. 3·1운동을 ‘민중주의’로날치기하고 있다. 임시정부의 법통에 악착같이 도전한 김원봉 무리를 독립운동사(史)의 주인공으로 환생시키고 있다.” 이영훈이승만학당 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25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펜앤드마이크와 이승만학당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학술대회에는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 정규재 펜앤드마이크 대표, 노재봉 전 국무총리, 이언주 국회의원, 김용삼 펜앤드마이크 대기자, 유광호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 주익종 이승만학당 교사, 오영섭 연세대 이승만 연구원 연구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장, 윤해동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를 비롯해 약 250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영훈 교장 “1945년을 독립운동 종점으로 설정하는 것은 잘못… 이후 3년이 진짜 본선” 이날 ‘3·1운동과 이승만의 독립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주제발표에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한국군 정체성은 자유와 반공...중국화했던 광복군은 북한군 창설 주역”

“국군의 정체성은 반일이 아니라 반공이다. 한국군의 정통성을 광복군 창설과 공산당 계열 의열단에서 찾는 것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인권을 지켜냈던 국군 용사들의 희생을 훼손하는 일이다.” 서울대 경제연구소 정안기 객원연구원(전 고려대 경제학과 연구교수)은 최근 국군의 뿌리를 광복군에서 찾으려는 좌파 세력들의 시도와 관련해“광복군 출신자들은 대한민국 국군이 아니라 북한군 창설의 주역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정 연구원은 28일 [‘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20 - 대한민국 창군, 그 불편한 진실] 강의를 통해 “최근 대한민국 국군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광복군에서 찾고자하는 논의들이 무성하다”면서 문제의식을 강하게 드러냈다. 실제 한겨레신문과 같은 좌파 매체들은 수년 전부터 광복군과 의열단 등이 국군의 뿌리라는 기사를 꾸준히 내보내고 있다. 최근엔 국방부가 국방백서에서‘북한은 우리의 적’으로 규정한 주적 표현을 삭제했다. 군 내 안보강연이나 각종 행사에서조차 이제는 반공보다는 반일을 강조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린다. 친북행보를 보이는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후 문화계에서도 일제시대를 그린 반일종족주의 코드의 영화나 뮤지컬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조선인 징병, 조선사회가 먼저 요청해 시행되자 환호성

"우리 세대는 태어나면서부터 일본 국민이었다. 그것도 병역의무도 참정권도 없는 2등 국민이었다. 우리들이 전쟁터에 나가 죽는 대가로 남은 동족들의 지위가 향상되리라 믿었다." 이는 일제강점기 일본군 징병 1기였던 우수용 씨가 2010년 1월 조선일보에 투고한 에세이중 일부 대목을 발췌한 것이다. (관련기사: ‘저도 반민족 행위자였습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 정안기 객원연구원(전 고려대 경제학과 연구교수)은 지난 20일 [‘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17 - 누구를 위한 징병인가]에서 우 씨의 에세이를 소개하며 “1944년~1945년 일본이 시행한 조선인 징병제가 폭압‧강제적이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반일강박관념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정 연구원은 앞서‘반일 종족주의 시리즈11 -육군특별지원병,이들은 누구인가?’ 강의에서 조선인들이 육군특별지원병제에 자발적‧적극적으로 지원했다는 역사적 근거를 제시한 바 있다. “조선인 지원병제, 조선인들이 먼저 일본에 요구” 이날 정 연구원은 “조선인 징병제는 과연 누구를 위한 징병이었을까”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1920년 이래 조선인 정치세력은 조선인의 국민적 권리를 주장하는 참정권 청

시민단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군포로 특별전 열어야"

국군포로와 납북자 관련 시민단체들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국군 포로를 다루는 특별 전시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10일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물망초, 6‧25공원국민운동본부, 프리덤칼리지장학회, 역사지킴이, 역사두길포럼 등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앞에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공동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시민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소중한 국민의 혈세를 이렇게 쓸 수는 없다"면서 "박물관의 이번 특별전이 끝나는대로 국군포로, 납북자 등을 다루는 특별 전시회를 열 것을 박물관에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측이 언론에 '(미송환 국군포로가) 북한의 강요에 의해 남은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10만여 명에 달하는 국군포로들과 그 가족들을 모두 모독하는 언사"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달 7일엔 6.25국군포로가족회의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규탄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이어 18일 물망초는 이 박물관 앞에서 첫 번째 기자회견을 연 뒤, 23일은 한국역사진흥원과, 28일에는 역사두길포럼과 기자회견을 이어갔다. 같은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일본 육군특별지원병제에 몰려든 조선인, 경쟁률 49 대 1 달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정안기객원연구원(전 고려대 경제학과 연구교수)은 “(일제강점기 조선인 육군특별지원병제를) 강제동원으로 파악하는 것은 반일종족주의가 만들어 낸 거짓말이자 역사적 환상에 불과하다”고 설파했다. (관련 기사 :일제시대 육군특별지원병,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정안기 객원연구원은 지난 6일 [‘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11 - 육군특별지원병, 이들은 누구인가?]에 출연해 조선인 육군특별지원병에 대한 역사 해석의 문제를 다루며 이같이 밝혔다. “육군특별지원병역, 자발적 의지에 따른 것” 먼저 정 연구원은 육군특별지원병제 시행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했다. 그의 해설에 따르면 1938년 2월 23일 일본 육군성은 조선인의 황민화와 병력 자원화를 목적으로 칙령 제95호 육군특별지원병령을 공포했다. 당시 일본은 호적법을 적용받는 제국신민(일본인)에 한정해서 병역의무를 부여하는 속인주의 원칙을 채용하고 있었는데, 조선인은 일본 호적법을 적용받지 않아 참정권과 병역의무를 지지않는 사실상의2등 국민이었다.이런 가운데 등장한육군특별지원병제는 병역 의무에서 배제됐던 조선인과 대만인을 대상으로 ‘지원병역’을 부여하는 일본 최초의 식민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일본군 장교 꿈꾸며...조선인 학도병 61%가 간부후보생 지원

서울대 경제연구소정안기객원연구원(전 고려대 경제학과 연구교수)이일제시대 조선인 학도지원병에 관한객관적인 자료들을 제시하며‘강제동원설’을 반박하고 나섰다. (관련 기사 :일제시대 학도지원병, 기억과 망각의 정치사) 정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9 - 학도지원병, 기억과 망각의 정치사]를 통해 조선인 학도병의 ‘불편한 진실’을 고발했다.앞서 2015년, 그는 고려대 ‘동아시아 경제사’ 강의에서 “그 시대에는 모두가 친일파였다, 당시 시대상을 이해해야 한다”는 소신 발언을 했다가 당시 학생들과 언론으로부터 마녀사냥 당하기도 했다. 학도지원병제, 조선의 지원‧협력 없이는 불가능 이날 정안기 객원연구원은 조선인 학도지원병제를 ‘지원을 가장한 강제동원’으로 결론내린 역사학자 강덕상 씨의 연구결과와 이를 그대로 따르는 국내 학계를 향해“학도지원이 일제의 강제동원이었을까”라고 반문하며 강의를 시작했다. 먼저 정 연구원은 당시 조선인 학도지원병을 선발했던 구체적인 과정부터 제시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1943년 10월 20일 일본 육군상은 관내에 전문학교 또는 대학에 재학중이던 법문 계열의 조선인 학도를 대상으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조선인 탄광노동자 임금, 일본 순사보다 3.7배 많았다"

유튜브 채널 ‘이승만TV’를 통해 조선인 탄광 노동자의 진실을 파헤치고 있는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조선인 탄광부가 당시 일본인 순사보다 3배 이상 많은 임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지난 24일 방송[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7 - 조선인 노동자 임금 차별의 진실]에서 조선인 노동자가 임금차별을 받았다는 학계 등의 주장에 대해 “일본인, 조선인 가릴 것 없이 임금은 정상적으로 지불됐다”고 일갈하며 이같이 전했다. “조선인 임금차별했다면 일본 기업 입장에서도 손해” 현재 국내 대부분의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는 조선인 탄광 노동자들의 임금 문제와 관련, ‘일본이 제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혹사시켰다’, ‘조선인 임금은 일본인의 절반 정도였으며, 그 중 상당 부분은 공제돼 실제 받은 돈은 얼마되지 않았다’고 서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 연구위원은 “사실과 다르다”며 “이는 또 하나의 역사왜곡”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임금의 평균을 계산해보면, (조선인이) 일본인보다 급여가 낮은 경우가 많기는하지만, 일본인보다 훨씬 높은 임금을 받는 조선인도 매우 많았다“고 말했다. 이우연 연구위원은 당시 일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화투치고 술마시고...일제 노무동원 조선인 차별없고 자유로워

과연‘노예’가 술 마시고 화투치고 유곽에 놀러다니다가 다음날 작업장에 결근할 자유가 있었을까. 또, 과연 노예가 주인과 차별없이 동등한 임금체계를 적용받아 일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주인보다도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었을까. 과연 그런 노동자를 노예라고 할 수 있을까.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유튜브 채널 이승만TV에서“강제연행의 신화”에이은 두 번째 강의 “과연 강제노동이었나?”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이 연구위원은 이번 강의‘‘이승만TV’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5 - 과연 강제노동이었나?’에선 일제시대 일본의 탄광에서 일했던 조선인이 노예와 같은 상황속에서 일본인들에게 차별 받았다는 학계의 통설을 조목조목 반박했다.이날 방송에서 그는 “(일본의) 근로환경에서 민족차별이 있었다는 주장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도 합당하지 못하다”고 주장했다. “임금은 성과급, 차별없는 동일체계… 조선인이 일본인보다 임금 높은 경우도 많아” 이우연 연구위원은 우선, 북한을 추종하는 재인조선인단체인 조총련계 학자가 처음 퍼뜨린 이후 지금까지도 한국 학계가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일제시대 조선인 노무동원자’에 관한 잘못된 통설을 소개했다.

[이승만TV 반일 종족주의] 조총련 학자가 선동한 ‘강제징용‘이라는 허상...사진도 가짜

실증주의 경제사학자인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조선인 강제연행’이라는 희대의 거짓말을 역사적 사료를 들어 바로잡는 방송을 시작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우연 연구위원은 지난 16일, 유튜브채널 ‘이승만TV’에 출연해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시리즈 4 - 강제연행의 신화’를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관련 기사 :만들어진 근현대사, 일제시대 “강제징용”이라는 신화) 이 연구위원의 강연은 풍부하고 객관적인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 특히 돋보인다. ‘강제연행’ 역사왜곡은 조총련계 조선대학의 교원 박경식이 출발점 현재 국내 연구자 대부분은 일제말기 1939년 9월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약 6년 동안 일본으로 건너간 72만명의 조선인 근로자들이 모두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노예노동’을 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현재 국내 학계가 답습하고 있는 ‘강제연행’, ‘강제노동’설은 북한을 조국으로 여기는 재일동포집단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로부터 시작됐다. 이 연구위원에 따르면, 강제연행이라는 거짓말은1965년 한일국교정상화로, 북한이 포위·고립되는 것을 우려했던 조총련계 조선대학의 교원, 박경식씨가 처음 선동한 것이다. 이 연

일제시대 육군특별지원병,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일제시대 육군특별지원병이란 1938~44년 식민지 조선에서 시행된 특별지원병제에 의해 양성된 조선인 출신의 일본군 병사를 말한다. 종래 한국 근현대사는 일제시대 육군특별지원병을 일제의 광범위하고 철저한 강제동원의 피동체에 불과했고, 피와 살을 받쳐 일본과 천황을 위해 충성했던 민족의 반역자로 간주해왔다. 하지만, 1937년 발발한 중일전쟁의 와중에서 조선인이 육군특별지원병을 지원한다는 것은 죽기 아니면 살기의 사생결단이었다. 이들은 과연 누구인가. 자신의 권리와 생명마저 일본에 내맡기는 그렇게 무기력하고 타율적인 존재였는가. 1938년 2월 일본 육군성은 칙령 제95호‘육군특별지원병령’을 공포하였다. 특별지원병제는 당시까지 일본 병역법 적용에서 배제되었던 조선인을 대상으로 지원병역을 부여하는 일본 식민지 최초의 군사동원이었다. 지원자 조건은 만 17세 이상, 보통학교 졸업 이상, 신장 1.6미터 이상의 조선인 남자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원자 전원이 육군특별지원병으로 선발되는 것도 아니었다. 도지사, 조선총독부, 조선군사령부가 실시하는 신체검사, 학과시험, 면접시험이라는 3차에 걸친 엄선주의 선발 전형을 통과해야 했다. 육

일제시대 학도지원병, 기억과 망각의 정치사

지난 2018년 1월 23일 행정안전부는 ‘일제의 조선인 학도지원병 제도 및 동원부대 실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행정안정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연구용역을 받아 수행한 것이다. 보고서는 태평양전쟁기 조선인 학도 4,385명이 일본군에 입대한 것을 두고 ‘지원을 가장한 강제동원’으로 간주하는 한편, 일본군을 탈영해서 독립군에 투신했던 학도지원병을 독립유공자로 인정해서 서훈/헌창할 것을 주장한다. (관련기사 :일제 학도병 4천여명 강제동원 실태 드러나…정부보고서 첫 발간) 이 보고서가 더욱 당혹스럽고 불편하게 하는 것은 학도지원을 대한민국 독립운동으로까지 격상시켜야 한다는 역사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과연 학도지원은 일제의 기만에 의한 강제동원이었고, 민족의식으로 충만한 독립운동이었는가. 보고서는 학도지원 적격자 6,203명 가운데 4,385명이 일본군에 입대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보고서는 학도지원병의 지원과 선발의 실상을 총체적으로 누락하면서 지원자를 곧바로 입대자로 간주하는 등 황당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차치하더라도 보고서의 주장과 같이 4,385명의 입대자를 제외한 1,818명

일한크로싱, 일본 나고야 “북한 김정은을 허락하지 말라” 강연 화제

일본의 한일연대 시민단체‘일한크로싱(日韓クロッシング,http://nikkan-rentai.org/)’은지난 2017년 9월 24일 일본 나고야(名古屋)에서 ‘북한 김정은을 허락하지 말아라, 일장기‧태극기 집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 바 있다. 관련 동영상이 최근 한국어판으로도 번역 소개돼 화제다. 나고야 강연회에는 일한크로싱 야마다 분메이 대표, 홍두표 나고야 지부장, 고재운 동경 집회 실행위원, 후루카와 후미에이츠 도쿄 집회 실행위원, 가모 겐지 오사카 집회 실행위원 등 일한크로싱 단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납북자(특정 실종자) 가족 요시미 미호 씨와 탈북자 가와사키 에이코 씨 등 일본의 자유보수 우파 시민들도 대거 참석했다. 야마다 분메이 일한크로싱 대표 “북한 문제, 우리 스스로 해결 방법 강구해야” 이날 강연자로 나선 야마다 분메이 대표는 “북한은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속도로 미사일 실험과 핵실험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금 상황이 지속되면 북한이 핵보유국임을 사실상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우리는 지난 20수년 동안 무엇이 잘못돼 세계가 북한 핵보유를 허용하게 됐는지 생각해야 한다”며 “(북한 핵 문제만 대두되는) 이런 상황에서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