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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JTBC 김필준 기자 10월 1일 '태블릿 재판' 법정증언 녹취록

김필준 기자, JTBC가 내보낸 태블릿 방송의 중대한 결함들을 폭로 ... 태블릿 개통자인 김한수와 JTBC가 공모를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정황도 노출

JTBC 김필준 기자는 올해 10월 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태블릿 재판’ 제5차공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했다. 당시 김필준의 법정증언은 본인이 의도했건 안했건 JTBC가 내보낸 태블릿 방송의 중대한 결함들을 폭로했음은 물론, 가장 결정적인 부분(태블릿 개통자 확인)에서 증언 거부를 하면서 태블릿 개통자인 김한수와 JTBC가 공모를 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정황도 노출시켰다. 


김필준 기자는 이번 법정증언에서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는 워딩만 최소 50여 회 이상을 했다. 비슷한 취지의 진술, “모르겠다”와 같은 식의 진술은 모두 빼더라도 그렇다는 말이다. 촛불혁명을 일으킨 역사적 특종의 핵심 증거물을 발견했다는 기자가 관련 회고록 집필이 전혀 불가능한 수준의 기억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본지는 공명정대한 재판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재판부가 공인한 김필준의 법정증언 녹취록 전문(全文)을 아래에 게재한다. 사람은 거짓말을 할 수 있지만 기록은 거짓말을 할 수 없다. 혹시라도 권력에 의해서 이번 태블릿 재판이 휘둘리더라도 국민과 역사가 반드시 태블릿 조작의 진상을 규명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 아래 증언녹취록은 전체 62페이지로, 검사의 인정신문부터 시작하며 8페이지부터가 미디어워치측 변호사의 반대신문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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