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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한국경제당, 코로나 직격탄 맞은 여행업,대학생, 관광업, 항공업계 종사자 위한 피해상담센터 개소

5일 질병관리본부에서 긴급성명서 " 코로나경제가 전쟁보다 더 심각" 당 차원서 대책마련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가 5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앞에서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신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은재 의원은 성명서에서 코로나사태가 전쟁보다 더 심각한 위기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사건 초기 대다수 국민들의 반대여론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에 입국을 허용한 문재인 정부의 무책임을 거론하며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한국경제당 소속 3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이 동참한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정부는 사태를 수습할 막대한 재원확보를 위해 국채를 발행해 1천조가 넘는 시중자금을 흡수해 비상재원을 확보해야 하며,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파산직전 여행업, 관광업, 항공운송 관련 기업에 대한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산직전 자영업자들이나 중소기업들이 극적으로 회생하기 위해 채무연장 등 각종 신용정책이 점차 한계에 봉착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을 구제할 회생보험이나 파산보험 등 새로운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신속한 가입과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제 등 규제를 철폐하고 재택근무를 강화하고 창업과 새로운 업태의 유통구조 형성과 기업 활동을 자유롭게 해주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국민건강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강식의약품 관련 산업 진흥책을 마련하고 코로나 예방과 치료를 위한 백신개발, 식의약품원료 및 관련 기자재에 대한 수입시 무관세 적용, 코로나 19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줄기세포 관련 제품개발과 유통에 관한 규제철폐는 물론이고 정부의 주도하에 안심병원 확충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정상적인 수업이 불가능한 대학생을 위해선 "각 대학들에게 이미 지불한 1학기 대학수업료에 대해 30% 반환조치를 시행하도록 교육부를 통해 권고하고  코로나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과 그 종사자들을 위해 새로운 업종발굴과 해외에서 도입된 업종에 과감히 문호를 개방하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저와 한국경제당은 총선을 맞아 의학전문가, 경제전문가, 유통전문가 등 관련 중소상공업계 전문가 영입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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