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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중소기업 인력양성·취업 지원 최고기업에 선정

포스코가 중소기업 임직원 교육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에 선정됐다. 포스코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사업기관 평가에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학습병행제에서 각각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기관 평가는 컨소시엄에 참여한 150여개,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고 있는 1000여개 기관이 제출한 성과보고서를 토대로 정부에서 인터뷰 및 현장심사를 통해 전담조직 전문성, 교육시설/장비, 협약기업 관리, 훈련실적 등을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해 최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에 포스코는 중소기업에 특성화된 실습중심의 기술교육을 보다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 상생관을 건립하는 한편, 각종 교육시설과 장비를 신예화하고 협약 중소기업 니즈 기반의 맞춤형 교육지원, 컨소시엄 레터 발송, 교육담당자 워크숍 등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일학습병행제 우수 운영사례 확산, 양적 확대성과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포스코는 2005년 중소기업과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을 체결 한 후 2016년까지 11년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선두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그동안 포스코는 자체 교육 인프라 및 인재육성 노하우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광주서구 지부, 진보인가, 적폐인가?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광주서구 지부는 2015년 7월 서구청과의 합의를 깨고 본격투쟁을 재개했다. 노조 탄압이 그 명분이었다. 구청장을 비난하는 전단지를 아파트 등에 살포하고, 피켓과 현수막시위, 구청 로비 선전전, 길거리 선전전 등 가능한수단을 모두 동원한 총력투쟁이었다.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따라 실시하는 업무성과관리를 폐지하라며 구청장 사퇴를 주장한 것이다. 이 시위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서구청이 공무직을 특혜 채용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도 했다. 전공노는 임우진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을 명예훼손 및 부당노동행위혐의로 고발한 데 이어 서구청이 개인정보를 불법 유출했다며 광주지검에 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노조측의 공세는 명분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은 2015년 11월 명예훼손 및 부당노동행위 고발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고, 감사원 역시 공무직 채용 관련 공익감사 청구를 각하했다. 노조의 주장을 정면에서 부인한 것이다. 오히려 2015년 10월에는 일부 노조 임원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정 수령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당 임원이 임원직에서 사퇴하는 일도 벌어졌다. 노조는 2016년 들어 사보타지 투쟁을 시작했다. 구청의 업무 추진 지시를 ‘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 최고명당 부지 매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일대 약 4500평 부지(田)가 매물로 나왔다. 해당부지는 평창군 최고 유명계곡인 봉평면 흥정계곡 초입에 위치한 땅으로해당 부지 전체가계곡에 초승달 모양으로 물려있으며 바로 뒤로는 산이 해당부지를 둘러싸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부지로 명당에 속한 땅이다. 또한평창의 최고관광 명소인 흥정계곡에 위치한 허브나라 농원과 불과 2.5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부지로 인근의대규모 펜션단지와 어울려 기업연수용 부지나 종교시설용 부지로는 최고라는 평가다. 동계올림픽 개최장소인 근처 휘닉스파크와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는 계획관리지역에속한다. 대규모 특용작물재배가 가능하고 관광농원 등으로도 활용가능해 평창에선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말 서울 용산역에서 평창역까지 KTX가 개통되면 서울서 약50분 이내, 자동차를 이용한 영동고속도로는 1시간20분이내 부지까지 도착한다. 해당 부지는 1000평 단위로 나눠어져 분할매수도 가능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 설명이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나 이곳에 펜션단지는 물론이고 기업연수시설, 종교시설, 김치공장

감사나눔 인사로 행복한 일터 일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감사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직원들간 화합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 형성을 위해 동료, 선후배간 감사를 전하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감사 나눔 문화’를 장려해오고 있다. 직원들 역시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웃음 가득한 감사인사로 동료애를 나누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포스코는 17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사내 온라인 감사나눔 어플을 통해 주변 동료, 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권장하는 이벤트도 전개해 감사나눔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벤트 기간 중 어플에 5명 이상의 선후배와 동료에게 글을 남긴 직원 10명을 추첨해 커피 구매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사내 감사나눔 어플 ‘Easy Thanks Planet’에는 벌써부터 하루 1천여 명이 접속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등 활발한 감사나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감사나눔 어플은 포스코패밀리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고, ㅿ감사를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발송하는 ‘감사편지’와 ’감사문자’ ㅿ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읽고 싶은 글 등을 타인과 공유하는 ‘칭찬하기’와 ‘감사의 장’ 등 여

정세균 국회의장, 유준상 KITRI원장에 "화이트해커의 아버지" 칭호 선사

정세균 국회의장이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에게 "화이트해커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공식 선사했다. 4일서울삼정호텔서 열린BoB 6기 발대식 행사에참석해"4차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강에 앞서 이날 행사 주최자인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에게 "화이트해커의 아버지" 라는 칭호를 공식 부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유 원장에 대해 일부 언론이나 사이버보안업계, 관련학계에서 "화이트해커 아버지"로 지칭한 것은 몇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140명의 교육생과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행사장에서 고위급 인사가 유 원장에 대해 이런 칭호를 언급한것은 사실상처음이다. 정치입문 당시부터 유 원장과 각별한 관계인 정 의장은 지금까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개최한 BoB 발대식과 인증식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할 정도로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사업에 열정을 갖고 지원해왔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유 원장은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4선 의원 출신의 정치권 인사지만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을 위해 BOB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생이 세계대회에 참가해우승을 거두는 등 BOB를세계 최고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켰다

'화이트해커 어버지' KITRI 유준상 원장, "실적보다 창의가 우선"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유준상 원장이 정부가 앞장서창의적인 풍토조성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유 원장은 4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서 열린 BoB 6기발대식 행사에서관료사회를 겨냥해 “상식적인 틀에 BoB 교육을 가두지 말아달라" "우리는 여전히 눈에 보이는 실적만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이는자유롭게 상상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만이 진정으로 창의적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기때문이다"고설명했다. 앞서 그는 “올해 BoB에는 1,186명이 지원하며, 8.5: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국내 최고의 인재들이다"며 "이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그는“새로운 것에 대한 창조 과정에서 느끼게 될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며 이겨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의 멘토들과 함께 알차게 성숙하는 과정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BoB는 지난 5년간 1세대 BoB로써, 우수한 교육의 기반이 만들어졌고 다음 후배들이 훌륭히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왔다. 앞으로 BoB는 2세대로써 그간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목포한국병원, 주주 의사 간 내부갈등 파문

목포한국병원이 주주의사들 간 극심한 갈등으로 감정이 폭발, 내부 폭로가 나오는 등 개원 이래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폭로한 내용 중에는 주주들의 이익금 배분과 정책결정과정 등의 민감한 사안이 포함돼있어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이와 관련, 목포한국병원 주주의사들 중 1명인 류재광 원장은 최근 병원내부에 관한 각종 문제점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비판하는 영상을 외부에 유포했다. 류 원장은 배포한 동영상을 통해 병원내의 폭행과 의약품관리허술, 불법이득 등 운영실태를 비판했다. 류 원장은 ‘숨겨진 진실’이라며 “목포한국병원의 2016년 한해 이익금 배당이 주주의사 7명 중 개원시부터 있었던 3명은 24억을 받았으며 나중에 들어온 3명은 16억을 받았고 나는 직원처우개선 등의 의견을 말했다가 8억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한국병원은 총 545억규모로 이중 병원 감정가는 265억이며, 230억은 보건복지부 지원금이고 50억은 농협대출로 이루어져있어 실제로는 4명의 주주들이 오히려 5억의 빚을 지고 있는 것인 데도 과도한 배당금을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류 원장은 이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전남의 의료수준 향상을 위해 770억여원이 소요되는 치매전문병

순천 청암대 피해여교수-청해스님 '염문설' 유포시킨자, 누군가 알고보니?

순천 청암대 총장 강제추행 사건을 둘러싼 형사 재판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5년 6월 당시 강제추행 사건의 피해 여교수인 B씨와일명 청해스님과 염문설을유포시킨 인사가과연 누군지 주목되고 있다. 본보는 최근피해여교수가 문제의 소문 진원지를추적한 결과 제보당사자가 누구인지해당 교수로부터 직접 확인했다. 해당 여교수는 최근 본보와 통화에서 "총장의 강제추행 사건을 물타기 위한 차원에서 2015년 당시 순천시내에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유포시킨 자를 수사가 종결되는 대로조만간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당시 피해여교수에 따르면 검찰이 강 총장 기소를앞둔 상황에서 순천지역 언론계 인사측 관계인이청해스님과 여교수와의 관계를 지어 낸사실확인서를 검찰에 제출했고,해당 여교수는 이 떄문에 조사를 받았으나 결국허위사실로 판명났으며,이에B씨가다시 제보자를 검찰에 수사의뢰 하는 등느닷없는 스님이 사건의 요주의 인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여교수는 “생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청해’라는 스님과 나와 허무맹랑 한 얘기를 퍼뜨린 자를 반드시 찾아내겠다"며 소문의 진원지를 쫒은 결과 최근 검찰에허위제보를 한 자가 누구인지 밝혀냈다고 전해왔다. 그는 최근 본

정세균 국회의장 "사이버보안 없는 4차 산업혁명은 사상누각"

정세균 국회의장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편리성은 안전이 확보된 편리성이어야 하며 보안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의 4차 산업혁명은 사상누각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4일 오후 2시 서울 삼정호텔서 열린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 6기 발대식 행사에 참석해 '4차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BoB가 지금까지처럼 국가의 대표 보안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잘해나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가 ICT분야 입법을 앞장서고 있다"며문재인 정부는 ‘사람’을 중시하는 기술 발전 지원을 천명하였고 이에 맞춰 ICT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입법 활동을 진행 중에 있으니 정부도 ICT 분야에 대한 입법발의를 조속히 진행해 줄 것을주문했다. 또한“4차 산업혁명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우리 삶을 잠식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은 인터넷과 IoT, AI 등의 ICT 기술이 제조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 이러한 산업혁명이 편리한 생활의 도래를 대변하지만 이러한 변화가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동시에 낳고 있다.”고밝혔다. 그런 가운데 “대한민국은 이러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제6기 발대식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은 정보보안 분야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140명을 제6기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 교육생으로 선발하고, 7월 4일(화) 오후 2시서울역삼동 삼정호텔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BoB 6기 교육생 140명에 대한 선발보고, 임명식 및 선서가 예정되어있으며, 이들을 교육할 최고 멘토들에 대한 위촉식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BoB 프로그램 초기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별히 ‘4차 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특강을 통해 BoB 교육생들에게 미래 대한민국의 비전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하여, 박주선, 이주영, 정우택, 장병완, 이혜훈, 김규환 국회의원 및 미래부 관계자, K-BoB 시큐리티포럼, 한국인터넷진흥원, 국방부 정보화기획실, 국군사이버사령부,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정보보호학회, 대만국립과학기술대학교, (주)안랩, 시만텍(블루코트) 코리아, 포티넷 코리아, 파이어아이 코리아, LG전자, (주)윈스 등 정보보안 관련 학

순천 청암대 총장 성추행 무고교사 사건, 유력 증인 여조교 위증혐의로 검찰에 송치

순천 청암대 총장 무고교사 사건에 법정증인으로 참석한 청암대학교 향장피부미용학과 A여조교증언이 순천경찰서 조사 결과위증혐의가 드러나향후 무고교사사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경찰서 담당수사관과 사건 관계자들에 따르면,두명의 교수들로부터위증죄로 고소된이 사건의 유력증인 A 여조교가 최근 순천경찰서 대질 조사과정에서 위증사실이 밝혀져, 순천경찰서가문제의 A 여조교를 위증죄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의 A 여조교는 무고교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청암대 총장 성추행 고소에 앞서 이들이 평소 자주 드나들던모 식당에서 해당교수들과 2번의 만남을 통해 고소장 내용을 일부 수정한것과달리 법정증언에선 해당 교수들과 식당에서1차례밖에 만난 사실이 없다고 허위진술 하는 등위증혐의가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J 이밖에도 여조교가학교관계자인 박 모씨와도총장 고소 직후에 만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법정에선 만난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으나, 이 역시경찰조사에선 기억이 안나 그런 취지로 진술했다며 관련진술을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순천 청암대 총장 무고교사 사건은 성추행사건 피해자인향장피부미용학과 B모 여교수가여조교를시켜 "총장이 엉덩이를 만졌다"며 고소를 교사

강동헤르셔, 강동역 최고층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재탄생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에 위치한 강동헤르셔 주상복합아파트진입로 일대 통신전주를 지하로 묻는지중화 사업이 본격화 됨에 따라, 이 일대가 초고층주상복합아파트 대규모단지로 거듭난다. 한전과 삼성래미안관계자는 최근 6월부터 한 달간삼성래미안 강동팰리스준공에맞춰 현행 진입도로를 기존 비좁은 2차선에서4차선으로확장하는 과정서통신주 지중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999세대 규모 삼성래미안 강동팰리스 아파트는 올 7월말 입주 예정으로 2015년 8월 입주한 230세대 규모의 강동헤르셔 주상복합아파트단지와 입구가 맞닿아 있다. 강동헤르셔 주상복합아파트단지는 천호대로 1089도로에 위치한 41층3개동주상복합아파트단지로바로 인접한 삼성래미안이 완공되면 강동 최고의 스카이라인을 이뤄 강남의 타워팰리스로 뜨는 지역으로 지하철 강동역 2번출구 지상에 건립된초역세권 판상형 아파트 단지다. 기존 2차선 도로에 설치된 통신주를 지하로 매설하는 지중화사업을 하게되면현재진입도로 주변에 설치된전봇대가 사라지고 현행 2차선 도로 역시 4차선으로 확장돼 대로변 아파트단지로 새로 거듭난다. 김영희 강동헤르셔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는 " 힘든 과정에서 지중화 사업 동의서를 받아 강동헤르셔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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