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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부동산 ] 평창군 흥정계곡 허브나라 인근 최고부지 매물 '화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일대 약 4766평 부지(田)가 매물로 나왔다. 해당부지는 평창군 최고 유명계곡인 봉평면 흥정계곡 초입에 위치한 땅으로해당 부지 전체가계곡에 초승달 모양으로 물려있으며 바로 뒤로는 산이 해당부지를 둘러싸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부지로 명당에 속한 땅이다. 또한평창의 최고관광 명소인 흥정계곡에 위치한 허브나라 농원과 불과 2.5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부지로 인근의대규모 펜션단지와 어울려 기업연수용 부지나 종교시설용 부지로는 최고라는 평가다. 동계올림픽 개최장소인 근처 휘닉스파크와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는 계획관리지역에속한다. 대규모 특용작물재배가 가능하고 관광농원 등으로도 활용가능해 평창에선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말 서울 용산역에서 평창역까지 KTX가 개통되면 서울서 약50분 이내, 자동차를 이용한 영동고속도로는 1시간20분이내 부지까지 도착한다. 해당 부지는 1000평 단위로 나눠어져 분할매수도 가능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 설명이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나 이곳에 펜션단지는 물론이고 기업연수시설, 종교시설, 김치공장

목포시, 음식물쓰레기 위탁업체 갑질 논란!

전남 목포시가 음식물쓰레기처리 용역과정에서 위탁업체인 호남축산영농조합법인(이하 호남축산)과 근로자 고용형태를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 이 같은 문제의 발단에는 목포시가 용역업체 변경시마다 해당업체 근로자들의 고용불안이 초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위탁업체로 선정된 호남축산과 계약조건내용에 삽입한 고용승계와 고용형태의 단서조항 때문이다. 목포시가 강조하는 고용형태는 위탁업체인 호남축산에 소속된 근로자는 관내 음식물쓰레기 수거 운반 업무를 하는 자로, 이외 근로행위는 사실상 ‘해고’ 에 인정된다며 계약위반사항에 해당된다는 것. 이에 맞서 호남축산은 “일부직원들의 고용승계는 마지못해 인정했지만 실제 근로계약은 업체와 직원 간 문제이며, 업무가 연계된 사업장내 근로내용까지 간섭하는 것은 지나친 갑질이다”며 반발하고 있다. 호남축산 박정애 대표는 “시가 입찰을 통해 위탁했으면 직원 간 근로계약은 업체측에 맡기고 음식물쓰레기처리 과정만 관리·감독 잘하면 될 것”이라며 “노조 눈치 보느라 너무 간섭을 하다보니 업체와 직원 간 갈등만 조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또 “지난 10여년 함께 일했던 일부 직원들이 임금단체협상을 요구하지도 않은체 ‘야간·연장근로수당을

한국미용교육협회 순천교육원 중화권 미용뷰티시장 뚫는다

한국미용교육협회 순천교육원(원장 이지현)이 전남 도내 주요 미용뷰티분야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중화권 전문미용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미용교육협회는 방과후 미용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국 최초기관으로 전남에선유일하게 순천교육원에서미용교육강사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미용교육협회에서 주관하는 미용교육강사프로그램을 이수하면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정식 수료증을 발급받아 국내외 미용교육업계에 진출할 수 있을뿐만아니라 개업도 가능하는 등 미용산업에 종사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특히 이번 이지현 원장이 주관하는 중화권 전문미용교육프로그램은 중국과 대만 등 중화권 미용뷰티 시장이한류문화를 타고최근들어 활성화 됨에따라현지에서 개업은 물론이고 미용분야 전문 강사진으로 활동하며중화권보다 앞선 국내 미용뷰티산업을중화권에 전수할기회도가질수 있다. 또한 피부주름 개선제 등 국내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효능이 탁월한특수화장품을 선별해대만 등 중화권 뷰티시장 진출도 준비중이다. 그간 서울 수도권 국내외 미용뷰티 시장에서 최고의 명성을 떨치며 맹활약한 이지현 원장은 " "이번에 순천 뿐만아니라 중국과 대만 등중화권미용뷰티 취업시장에진출가능한 중화권전문 미용교육프

해남군 토사 수만㎥, 국가기관 공사에 불법 반출

전남 해남군이 산이면 C농업회사 육묘장 조성시 발생된 토사 수만㎥가 불법으로 반출된 사실을 알고도 관리감독을 소홀이해 행정공백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다. 불법 반출된 토사는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추진하는 목포항 대불철재부두 건설공사현장과 무안군 삼향면 오룡지구 공사현장으로 반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남군 자료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지정외 반출로 불법이다. C농업회사에서 채취한 흙은 무안군 삼향면 오룡지구 공사현장으로, S산업의 흙은 해남군 산이면 솔라시도 공사현장으로 만 반출할 수 있도록 허가돼있기 때문이다. 또한 허가받은 양을 초과하는 흙이 반출된 것도 확인됐다. C농업회사는 허가물량인 1만7천750㎥를 초과한 2만8천419㎥를, S산업 토취장은 허가물량인 2만8천416㎥을 초과한 4만7천723㎥를 이미 대불철재부두 공사장으로 유입된 사실이 확인돼 추가 반출여부 등도 조사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해남군은“개발행위나 토취장에서 흙이 반출되기 위해서는 허가 시 반출 목적지를 허가신청서에 기재하게 돼 있다”며 “두 곳 모두 목적지와 다른 곳으로 흙이 반출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에 반해 발주처인 목포수산청은 납득하기 어려운 해명을 하고 있

서울-순천 고속버스 출도착 시간때문에 희비 엇갈린 순천 청암대 사건

배임과 강제추행 등 무려 6가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순천 청암대(총장 강명운) 총장의 강제추행과 명예훼손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인 증거자료가 최근 재판부에 제출됐다. 본보는최근강제추행과 명예훼손사건에서총장의 주장을반박할 결정적증거자료를입수해 관련 사실을 확인했다. 최근 순천지원 형사 1부 (재판장 김정중)에 제출된 이 증거자료는 00고속버스의 차량관제시스템 전산화면자료를 그대로 캡쳐한 전산자료로 2010년 10월 10일 오전 GPS를 통해 수신된 해당버스의 출도착시각이 명확히 기재되어 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해당버스가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을 몇백미터 지난 GPS를 통해 수신된 출발시각은 이날 오전 6시 11분 28초이다. 기재된 출발시각이 강남버스터미널 몇 백미터 지나 GPS를 통해 수신된 것을 감안하면 실제 이 버스는 오전 6시 10분경에 출발한 것으로, 서울-순천간 첫차 운행시각과 거의 일치한다. 또 이 자료에 기재된 순천고속버스터미널 도착시각 역시 9시 55분 49초지만, GPS수신 시각이 버스가 순천터미널 도착을 수백미터 앞두고 수신된 시각임을 감안하면 실제 도착시간은 이날 오전 10시경에 도착한 것으로 간주된다. 즉, 2013년 10월 10일

허위사실확인서 때문에 처벌위기 몰린 순천 청암대 교수

허위 사실확인서를 검찰에 증거자료로 제출한 퇴직한 순천 청암대 향장피부미용학과 J 모 교수가 명예훼손과 증거인멸 혐의로 처벌 받을 상황에 처해 있다. 순천 청암대 강제추행 사건 피해자인 B교수는 2015년 7월 청암대 총장 기소를 앞두고피부미용학과 학생들에게B교수가 학교서 수업을 하지 않은것처럼 허위 사실확인서를쓰게 한뒤 이를 총장에줘서 고소당한 J교수가경찰조사 결과 최근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전해왔다. 문제의수업일은 2013년 10월 10일로, 이날은 청암대 강 총장이 B교수와 서울 강남의 모 호텔서 투숙했다고주장한 날이다. B교수는"J 교수가 퇴직후 2015년 6월경 평소 가깝게 지내던 학생을 찾아가 피해여교수인 본인이 사건당일인 2013년 10월 10일에 강의를 하지 않았다는 허위사실확인서를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학생들에게 "다른 학생은 기억이 있다더라" "학교에서도 맞다고 하더라"등의 허위사실을 말하고 이에 속은 학생들로부터 허위사실 확인서를 받은혐의로 그간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고 말했다. 또 "강 총장 측도 당초 피해여교수가 해당일 수업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학생들로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사실확인서를 제출받아 검찰에 제출했으나, 나

"수업한 사실없다" 허위사실확인서 때문에 되레 처벌위기 놓인 순천 청암대 교수

허위 사실확인서를 검찰에 증거자료로 제출한 퇴직한 순천 청암대 향장피부미용학과 J 모 교수가 명예훼손과 증거인멸 혐의로 처벌 받을 상황에 처해 있다. 순천 청암대 강제추행 사건 피해자인 B교수는 2015년 7월 청암대 총장 기소를 앞두고피부미용학과 학생들에게B교수가 학교서 수업을 하지 않은것처럼 허위 사실확인서를쓰게 한뒤 이를 총장에줘서 고소당한 J교수가경찰조사 결과 최근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전해왔다. 문제의수업일은 2013년 10월 10일로, 이날은 청암대 강 총장이 B교수와 서울 강남의 모 호텔서 투숙했다고주장한 날이다. B교수는"J 교수가 퇴직후 2015년 6월경 평소 가깝게 지내던 학생을 찾아가 피해여교수인 본인이 사건당일인 2013년 10월 10일에 강의를 하지 않았다는 허위사실확인서를 잘 기억나지 않는다는 학생들에게 "다른 학생은 기억이 있다더라" "학교에서도 맞다고 하더라"등의 허위사실을 말하고 이에 속은 학생들로부터 허위사실 확인서를 받은혐의로 그간 경찰 조사를 받아왔다"고 말했다. 또 "강 총장 측도 당초 피해여교수가 해당일 수업을 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학생들로부터 이런 내용을 담은 사실확인서를 제출받아 검찰에 제출했으나,

포스코, 중소기업 인력양성·취업 지원 최고기업에 선정

포스코가 중소기업 임직원 교육을 지원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에 선정됐다. 포스코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6년 국가인적자원개발 사업기관 평가에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일학습병행제에서 각각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기관 평가는 컨소시엄에 참여한 150여개,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고 있는 1000여개 기관이 제출한 성과보고서를 토대로 정부에서 인터뷰 및 현장심사를 통해 전담조직 전문성, 교육시설/장비, 협약기업 관리, 훈련실적 등을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으로 평가해 최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이번에 포스코는 중소기업에 특성화된 실습중심의 기술교육을 보다 원활히 제공하기 위해 포항 포스코인재창조원에 상생관을 건립하는 한편, 각종 교육시설과 장비를 신예화하고 협약 중소기업 니즈 기반의 맞춤형 교육지원, 컨소시엄 레터 발송, 교육담당자 워크숍 등 지속적인 소통과 더불어 일학습병행제 우수 운영사례 확산, 양적 확대성과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포스코는 2005년 중소기업과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을 체결 한 후 2016년까지 11년간 최우수 등급을 획득해 선두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그동안 포스코는 자체 교육 인프라 및 인재육성 노하우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광주서구 지부, 진보인가, 적폐인가?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광주서구 지부는 2015년 7월 서구청과의 합의를 깨고 본격투쟁을 재개했다. 노조 탄압이 그 명분이었다. 구청장을 비난하는 전단지를 아파트 등에 살포하고, 피켓과 현수막시위, 구청 로비 선전전, 길거리 선전전 등 가능한수단을 모두 동원한 총력투쟁이었다.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따라 실시하는 업무성과관리를 폐지하라며 구청장 사퇴를 주장한 것이다. 이 시위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서구청이 공무직을 특혜 채용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도 했다. 전공노는 임우진구청장과 간부 공무원을 명예훼손 및 부당노동행위혐의로 고발한 데 이어 서구청이 개인정보를 불법 유출했다며 광주지검에 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노조측의 공세는 명분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지검은 2015년 11월 명예훼손 및 부당노동행위 고발에 대해 무혐의 처분했고, 감사원 역시 공무직 채용 관련 공익감사 청구를 각하했다. 노조의 주장을 정면에서 부인한 것이다. 오히려 2015년 10월에는 일부 노조 임원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정 수령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해당 임원이 임원직에서 사퇴하는 일도 벌어졌다. 노조는 2016년 들어 사보타지 투쟁을 시작했다. 구청의 업무 추진 지시를 ‘

평창군 봉평면 흥정계곡 최고명당 부지 매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흥정리 일대 약 4500평 부지(田)가 매물로 나왔다. 해당부지는 평창군 최고 유명계곡인 봉평면 흥정계곡 초입에 위치한 땅으로해당 부지 전체가계곡에 초승달 모양으로 물려있으며 바로 뒤로는 산이 해당부지를 둘러싸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부지로 명당에 속한 땅이다. 또한평창의 최고관광 명소인 흥정계곡에 위치한 허브나라 농원과 불과 2.5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부지로 인근의대규모 펜션단지와 어울려 기업연수용 부지나 종교시설용 부지로는 최고라는 평가다. 동계올림픽 개최장소인 근처 휘닉스파크와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토지이용계획확인서로는 계획관리지역에속한다. 대규모 특용작물재배가 가능하고 관광농원 등으로도 활용가능해 평창에선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말 서울 용산역에서 평창역까지 KTX가 개통되면 서울서 약50분 이내, 자동차를 이용한 영동고속도로는 1시간20분이내 부지까지 도착한다. 해당 부지는 1000평 단위로 나눠어져 분할매수도 가능하다는 게 현지 부동산 관계자 설명이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나 이곳에 펜션단지는 물론이고 기업연수시설, 종교시설, 김치공장

감사나눔 인사로 행복한 일터 일구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감사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직원들간 화합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직장 분위기 형성을 위해 동료, 선후배간 감사를 전하며 마음의 벽을 허무는 ‘감사 나눔 문화’를 장려해오고 있다. 직원들 역시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웃음 가득한 감사인사로 동료애를 나누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기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포스코는 17년 상반기를 돌아보며 사내 온라인 감사나눔 어플을 통해 주변 동료, 선후배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권장하는 이벤트도 전개해 감사나눔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벤트 기간 중 어플에 5명 이상의 선후배와 동료에게 글을 남긴 직원 10명을 추첨해 커피 구매권을 선물할 계획이다. 사내 감사나눔 어플 ‘Easy Thanks Planet’에는 벌써부터 하루 1천여 명이 접속해 감사인사를 전하는 등 활발한 감사나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감사나눔 어플은 포스코패밀리사 직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고, ㅿ감사를 전하고 싶은 대상에게 발송하는 ‘감사편지’와 ’감사문자’ ㅿ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읽고 싶은 글 등을 타인과 공유하는 ‘칭찬하기’와 ‘감사의 장’ 등 여

정세균 국회의장, 유준상 KITRI원장에 "화이트해커의 아버지" 칭호 선사

정세균 국회의장이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에게 "화이트해커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공식 선사했다. 4일서울삼정호텔서 열린BoB 6기 발대식 행사에참석해"4차산업혁명과 국회의 대응"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특강에 앞서 이날 행사 주최자인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에게 "화이트해커의 아버지" 라는 칭호를 공식 부여해 눈길을 끌었다. 그간 유 원장에 대해 일부 언론이나 사이버보안업계, 관련학계에서 "화이트해커 아버지"로 지칭한 것은 몇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140명의 교육생과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석한 공식행사장에서 고위급 인사가 유 원장에 대해 이런 칭호를 언급한것은 사실상처음이다. 정치입문 당시부터 유 원장과 각별한 관계인 정 의장은 지금까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개최한 BoB 발대식과 인증식 행사에 빠지지 않고 참석할 정도로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사업에 열정을 갖고 지원해왔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유 원장은 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낸 4선 의원 출신의 정치권 인사지만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을 위해 BOB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생이 세계대회에 참가해우승을 거두는 등 BOB를세계 최고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장시켰다

'화이트해커 어버지' KITRI 유준상 원장, "실적보다 창의가 우선"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유준상 원장이 정부가 앞장서창의적인 풍토조성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유 원장은 4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서 열린 BoB 6기발대식 행사에서관료사회를 겨냥해 “상식적인 틀에 BoB 교육을 가두지 말아달라" "우리는 여전히 눈에 보이는 실적만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이는자유롭게 상상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만이 진정으로 창의적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기때문이다"고설명했다. 앞서 그는 “올해 BoB에는 1,186명이 지원하며, 8.5: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고 여기에 모인 여러분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국내 최고의 인재들이다"며 "이 자리를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그는“새로운 것에 대한 창조 과정에서 느끼게 될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에 접근하며 이겨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세계 최고의 멘토들과 함께 알차게 성숙하는 과정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BoB는 지난 5년간 1세대 BoB로써, 우수한 교육의 기반이 만들어졌고 다음 후배들이 훌륭히 성장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왔다. 앞으로 BoB는 2세대로써 그간 쌓아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목포한국병원, 주주 의사 간 내부갈등 파문

목포한국병원이 주주의사들 간 극심한 갈등으로 감정이 폭발, 내부 폭로가 나오는 등 개원 이래 최대위기를 맞고 있다. 더욱이 폭로한 내용 중에는 주주들의 이익금 배분과 정책결정과정 등의 민감한 사안이 포함돼있어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이와 관련, 목포한국병원 주주의사들 중 1명인 류재광 원장은 최근 병원내부에 관한 각종 문제점을 하나 하나 짚어가며 비판하는 영상을 외부에 유포했다. 류 원장은 배포한 동영상을 통해 병원내의 폭행과 의약품관리허술, 불법이득 등 운영실태를 비판했다. 류 원장은 ‘숨겨진 진실’이라며 “목포한국병원의 2016년 한해 이익금 배당이 주주의사 7명 중 개원시부터 있었던 3명은 24억을 받았으며 나중에 들어온 3명은 16억을 받았고 나는 직원처우개선 등의 의견을 말했다가 8억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한국병원은 총 545억규모로 이중 병원 감정가는 265억이며, 230억은 보건복지부 지원금이고 50억은 농협대출로 이루어져있어 실제로는 4명의 주주들이 오히려 5억의 빚을 지고 있는 것인 데도 과도한 배당금을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류 원장은 이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전남의 의료수준 향상을 위해 770억여원이 소요되는 치매전문병

순천 청암대 피해여교수-청해스님 '염문설' 유포시킨자, 누군가 알고보니?

순천 청암대 총장 강제추행 사건을 둘러싼 형사 재판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5년 6월 당시 강제추행 사건의 피해 여교수인 B씨와일명 청해스님과 염문설을유포시킨 인사가과연 누군지 주목되고 있다. 본보는 최근피해여교수가 문제의 소문 진원지를추적한 결과 제보당사자가 누구인지해당 교수로부터 직접 확인했다. 해당 여교수는 최근 본보와 통화에서 "총장의 강제추행 사건을 물타기 위한 차원에서 2015년 당시 순천시내에 온갖 악의적인 소문을 유포시킨 자를 수사가 종결되는 대로조만간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당시 피해여교수에 따르면 검찰이 강 총장 기소를앞둔 상황에서 순천지역 언론계 인사측 관계인이청해스님과 여교수와의 관계를 지어 낸사실확인서를 검찰에 제출했고,해당 여교수는 이 떄문에 조사를 받았으나 결국허위사실로 판명났으며,이에B씨가다시 제보자를 검찰에 수사의뢰 하는 등느닷없는 스님이 사건의 요주의 인물로 등장하기도 했다. 당시여교수는 “생전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청해’라는 스님과 나와 허무맹랑 한 얘기를 퍼뜨린 자를 반드시 찾아내겠다"며 소문의 진원지를 쫒은 결과 최근 검찰에허위제보를 한 자가 누구인지 밝혀냈다고 전해왔다. 그는 최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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