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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도전 나선 장성민, 서울 장충체육관서 대규모 출판기념회

대권 도전에 나선 고흥출신 장성민 전 의원이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장성민 의원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대권레이스에 뛰어든다. 장 전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자신의 책 '큰바위얼굴'과 '중국의 밀어내기 미국의 버티기' 북콘서트를 열고 대선 공식 출마를 피력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기독교계 인사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2만명 이상이 운집할 예정이다. 장 전 의원의 대권행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여타 호남출신 대통령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호남출신 대통령 후보를 갈망하는 호남인들의 열망에 불씨를 지필지 주목된다. 호남출신 대선후보의집권전략, 즉애국심을 지닌 호남인사가 호남몰표에 비호남권표를 가져와야 집권을 한다는 '호남대통령론'이 성공할지도 주목된다. 이는과거 DJ가 경제적으로 가장 우파인 박태준 포스코 회장과 정치적으로 극우성향에 가까운 김종필 전 총리를 껴안은 이른바 DJP전략을 갖고 집권에 성공했듯이, 장성민 역시 그전략을구사해야만집권이 가능하다는 이른바'호남대통령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장성민 전 의원은이미 국민의당에 입당해 안철수 전 상임 공동대표 등과 대통령 후보 자리를 놓고

"목포시 관광객 유치에 앞서 항만청결이 우선”

목포항만에 불법투기로 적치되는 해양‧생활폐기물 처리문제를 두고 목포시와 목포해수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목포시와 목포해수청은 항만내 방치된 폐기물에 대해 “생활쓰레기냐...해양폐기물이냐” 폐기물처리 주체에 줄다리기 하고 있는 사이 흉물스럽게 방치된 쓰레기는 관광도시목포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 지난 7일 가족과 함께 삼학도 공원을 찾은 관광객 허 모씨는 “목포시가 많은 예산을 투입해 관광지를 조성했으나 항만주변이 청결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선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목포시와 항만관리기관의 계도와 홍보가 많이 필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더욱이 항만 가장자리에 방치된 폐기물은 기상이 악화되면 또 다시 바다로 유입되어 해양오염을 부추기고, 반복되는 폐기물처리에 소중한 예산낭비만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시기적절하게 투입되지 못한 해양폐기물처리와 관련해 정부예산지원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예산이 연초에 내려와야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해양폐기물을 수거 처리할 수 있는데, 4~5월 중순께 예산이 배정된 관계로 수개월 동안 항만에 폐기물이 방치될 수밖에 없다” 고 말했다. 폐기물처리와 관련해 업체선정과정에 대한 문제점도

통일외교안보 전략가 장성민, 차기 대선 유력주자로 '급부상'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둘러싸고 혼미에 휩싸인 정국에서 혜성같이 나타난 <TV조선> 시사탱크 진행자인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가 2017년 대선 유력 후보로 등장했다. 장 대표 측 핵심 인사는 지난 6일 본보와 만나 “장 대표가 대선 출마 의지를 굳혔다”며 “오는 17일 서울 장충체육관 출판기념회에서 대선 출마를 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 측은 이미 마포에 사무실을 내고 활동거점을 마련한데 이어 조만간 여의도에 대선캠프를 꾸릴 것으로 전해졌다. 출마 경로는 국민의 당 입당이 유력시 검토된다. 호남색이 강한 국민의 당을 기반삼아 서울수도권은 물론이고 충청권과 연대한 이른바 ‘서부벨트’를 구축한다는 생각이다. 이념적으론 중도보수 진영을 주축으로, 합리적 진보세력까지도 껴안고, 그 핵심가치는 애국심을 기반으로 두고 있다. 애국적가치와 기치를 앞세워 보수진영은 물론이고 중도표심까지 공략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호남출신이지만 영남권 보수세력의지지를 받고 있다. 여기에 50대 중반의 장 대표가 영남권 중도보수진영의 지지까지 이끌어낸다면 지역과 이념,세대를 초월한 후보가 되는 셈이다. 외교통일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안보전

[기고] 장성민, 대선 뒤흔들 히든카드 '급부상'

권노갑 등 이구동성 “국민의 당에 입당하여 경선에 임해야” 이승만 건국, 박정희 산업화, 김대중 민주화 융합 역량 갖춰 친노 폐족·친박 폐족의 구악과 거짓된 정치 싹 쓸어버릴 것 2017 대선, 장성민의 비행기 정치 일등석에 국민들 모실 터 “친노 폐족·친박 폐족에게 정치를 맡기면 나라가 망한다. 대한민국을 위해 반기문의 정치권 진입을 환영한다. 그러나 국민이 원하는 변화와 혁신의 정치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런지 우려스럽다.” “비전을 갖고 행동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2017 정유년 ‘장성민의 비행기 정치’ 일등석에 국민들을 모실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1.장성민의 연설, 모골이 송연하고 소름 돋는다. 장성민, 말이 정곡을 찌르고 행동에 절도가 있다. 눈빛에서 쏟아지는 말과 내딛는 행보의 깊이와 정밀도가 상상을 비월한다. 강연 현장을 동행 취재하여 한번 경험하고 나면, ‘이 게 사람인가’라며 모골이 송연하고 소름이 쫙 돋는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대화체의 공명화법, 청중에게 직접 다가와 말을 걸 듯 생생한 현장감. 라이프 스토리에서 시작하여 현실 정치, 철학에서 종교, 역사를 거쳐 미중패권과 한반도, 남북 통일과 미래 경제 대안까지 거칠게 없다. 장성민,

유준상 한국자유총연맹 고문 "애국심을 갖고 있는 인사가 대한민국 이끌어야"

유준상 한국자유총연맹 고문이 향후 대선국면에서 극좌나 극우, 진보 보수를 떠나 누가 애국심이 있는 인사인지를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2일 오전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 및 자총 임원진과 국립 현충원 참배를 한데 이어 자총서 열린 2017년 시무식 자리에서 참석자들에게 "앞으로 비전과철학, 국가를 사랑하는 애국심과 한미동맹을강화할 수 있는인사,애국심을 갖고 있는 후보라야만대한민국을이끌수 있다"며 대선주자선발기준에 애국심을명확히 포함시켰다. 차기 대선주자 선발기준으로 '애국심'을 최대 덕목으로 꼽은 것이다. 유 고문이 공식석상에서 언급한 애국심에 부합되는 대선주자가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실제로 유 고문은 이날 "국제적으로 미국과 중국의 패권속에서 한반도 생존전략을 누가 짜느냐에 달렸다"며" 젊고 참신한 인사, 비전과 철학이 있는 인사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며 자격기준을 제시했다 반면 특정인사를 겨냥해선 "지지율 좀 높다해서 마치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행동하고 다닌다"고 꼬집었다. 유 고문은 지난해 31일 광화문 촛불집회와 시청 앞 태극기 집회 두곳을모두둘러본 결과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위탁 운영한 포차, ‘위생관리 허술’ 말썽!

▲남행열차 포장마차 전남 목포시가 원도심권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남행열차(포장마차)가 위생관리 소홀로 시민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목포시는 지난해 10월 목원동 재래시장 활성화와 원도심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남교동 중앙식료시장 일원에 7천700만원을 투입, 가설건축물(40,654㎡, 11개소)을 조성해 포장마차사업을 중앙식료시장 상인회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당초 계약서(목포시장) 조항에 명시된 ‘포차주변의 청결유지와 지정된 복장착용 및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보건위생법 필수조항을 위반하고 있어 허술한 목포시보건행정의 문제점이 지적됐다. 이와 관련, 하당동 정 모 씨는“목포시가 위탁 운영하는 음식업소인 만큼 위생관리에 철저히 해야 하는데 단 한번도 계도나 단속행정을 보고 들은바가 없다”면서 “일반인이 음식점을 운영해도 반드시 지켜야할 사항을 목포시가 관리감독소홀로 범법을 부추기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근 목포시는 남행열차포차 추진배경에 대해 현재 목원동 재래시장이 과거와 달리 규모 및 점포수가 현저히 줄어 자체상가만으로는 활성화하기 어렵다는 주민들의 제안을 바탕으로, 예전 원도심 상징이었던 추억의 포장마차를 부활하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기독교계 목사 1000명 "위기에 처한 나라구하기" 앞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31일저녁 서울시청 광장서모여태극기 집회를 개최해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여론이 반전되고 있는가운데 이번에는 기독계가 '위기에 처한 나라구하기'에 나선다. 탄기국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정광용 대변인은1일 성명을 통해 "오는 7일 집회에 기독교계가 참여하기로결정했다"면서"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애국집회 행렬의 선두에 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1,000여 분의 목사님들이 정식 목회자 가운을 입고 애국 행렬의 선두에 서서 강남 무역회관에서 서울 선릉에 위치한 특검사무소로 행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뒤를 이어 "무려 2000여명으로 이루어진성가대가찬송가를 부르며 행진하게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행사 당일 전국민이 깜짝 놀랄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 관계자는 "아마 대한민국 최초의 일이 아닐까 싶다"며 " 애국국민 여러분의 결집된 힘으로 계속 기적을 만들자"고 행사 참여를 독려했다. 앞서 31일 저녁 서울 종로 보신각 타종 행사장에선 당초 촛불집회가 연출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서울 시청 대한문 광장 태극기 집회 참가자들이 대거 몰려와보신각일대가 태극기와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탄핵]태극기 집회vs 촛불집회 참가인원수 '왜곡편파보도' 논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과 박 대통령 탄핵기각을 주장하는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이 31일저녁광화문과 시청 앞 대한문 광장서 개최한 각각의집회참가 숫자를 놓고 일부 언론이 의도적으로 참가숫자를 왜곡보도해 비난이 일고 있다. 탄핵찬성을 주장하는 촛불집회에 참가한 숫자가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반면 탼핵반대를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 참가자수는 점차 늘고 있지만 언론이 이같은 추이와 숫자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연합뉴스> 등 일부 주요 언론에선 이날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한 인원을 72만명으로 보도한 반면 인근 시청 앞 대한문 광장서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숫자를 1만2천명으로 보도해 언론의 왜곡편향 보도 논란이이어지고 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광화문 광장서 치러진 이날 촛불집회 참가자숫자는 시청앞 대한문 광장서 열린 태극기 집회보다 훨씬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참가자 숫자를 뒤집어 수십배 부풀린 것으로 보도한 것이다. 이와관련 이날오후 3시경 광화문 촛불 집회와 시청앞 태극기 집회 현장을오가며 양측의 분위기를 비교한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은 "탄핵찬반을 놓고 양측의 견해차이가

충북 음성군 생극면 알루미늄 샷시 공장 추진에 마을주민들 강력 반발<2>

충북 음성군 생극면 오생리79-1 번지일대 마을 동네입구 야산의 수백그루 소나무를 무단벌목하고 목재를 외부로 밀반출한 불법행위를음성군 산림녹지과가사실상방치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문제의 업체가음성군에 산림을 훼손한 해당부지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성군 허가과가 오생리마을 이장에게 보낸공문에 따르면, 문제의 업체는지난 11월 21일 음성군 허가과에 창업사업 승인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공문에는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을 위해 총 16,175㎡ 부지에 2,168㎡ 공장 건축물을 짓기 위해 공장설립 허가 신청을 했고, 오는 12월 16일까지가 처리기한으로 되어 있다. 해당 업체가 임야훼손과는 별개로 음성군에 알루미늄 샷시 공장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자 마을주민들은 반대서명을준비하고 공장설립 반대투쟁에 나서는 등 반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와관련 음성군 허가과 해당계장은 6일 본보와 통화에서 "임야훼손과 공장설립허가는 별개 문제이기 때문에 허가여부를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도 허가신청서가 접수된사실을 서면으로통보해주었다"고 밝혔다. 문제는 공장설립에 앞서 해당임야에 대한 원상복구 명령 이행 부

[박종덕칼럼]"쓰레기 양아치 언론이라고?" 윤창중,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박사모 등 보수단체 집회 현장에서 조선일보 등주류언론들을 겨냥해 "쓰레기 양아치 언론"이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윤 전 대변인이 조선일보와 TV조선 등 종편방송을 향해 이런 막말을 쏟아낸 이유는 본인의 과거 인턴여직원 성추행 사건을 보도한언론 피해자로서 한(恨)이 묻어나온 발언이다. 언론에서 '공범'으로 매도당하고 있는 박 대통령 역시본인 사건과마찬가지로 그런 언론피해를 당한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심정에서 이런발언이 나왔다고 볼 수있다. 수사도 안한 상황에서 공범으로 지목당한 채 여론재판에 떠밀려 탄핵위기에 몰린 박 대통령의억울함은 충분히 공감 받는 주장이다. 윤 전 대변인 주장대로 한국의 주요 언론은 지금 '박 대통령 죽이기' 여론재판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종편들이 특정이슈가 발생하면 제대로 된 사실확인이나 검증과정없이 특정 사실 한두가지만을 갖고 취향에 맞는 패널들을 불러다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으며 하루내내 비판하고 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의 이날 연설을 보도한 MBN의 보도도 가관이다. 이날 저녁 10시경 생방송으로 진행된 MBN에선 주요 출연진은 물론이고앵커마저 언론을 "쓰레기 양아치"라고 비난

[박종덕칼럼] 김경재 총재, 친노·박지원과 OK목장의 결투 선언

노무현 전 대통령 측의 이해찬 전 총리, 장남 노건호, 그리고 김대중 전 대통령 측의 박지원 국민의당 비대위원장 등이 일제히 김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를 고소했다. 김경재 총재가 40년 김대중 핵심 브레인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 당선 일등 공신인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 한 일이다.그 고소 사안들은 노무현 정권 당시 삼성이 헌납한 8천억원을 친노세력이 직접 관리했다는 점, 김대중 정권 시절 4억5천만불의 현금을 김정일 개인계좌에 넣어준 것들이다. 정권의 실세들이 개입했고, 삼성과 현대그룹이라는 기업이 개입되었다는 점을 보면 현재의 최순실 게이트와 유사한 구도이다. 특히 김정일 4억5천만불 송금의 경우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물론 당시 임동원 국정원장, 이기호 경제수석 등이 모두 직권남용으로 처벌받은 바 있다.김경재 총재 측은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측의 변호사들을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 단순한 변론을 넘어, 적극적으로 이 사안을 국민에게 알려, 진실을 밝힌다는 계획이다.일단 노무현 전 대통령과 삼성과 관련해선 정의당 노회찬 의원을 경찰수사와 민사재판 과정에서부터 증인으로 출석시킨다는 계획이다. 노회찬 의원은 민주노동당 소속 의원이던 2006년 2월 22일 국회

활빈단 "차기 총리로 여야 아우르고 대한민국 대개조할 새누리당 유준상 고문 적격"

27일 여야 정치원로들이 회동해 국회에 거국내각 총리 후보를 추대할 것을 요청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총리 최적임자로 유준상 새누리당 상임고문을 추천했다. 여야 정치원로들은 이날 회동에서박 대통령이 내년 4월까지 2선으로 후퇴하고 대신 국회가 전권을 지닌 거국내각 총리를 추천할 것을 요청했다. 홍 대표가 유 고문을 총리후보로 추천한 이유는 "정치권에서 여야를 아우르고 국민대통합을이끌어 낼수 있는유일한 중량감 있는 인사이자대한민국을 개조하고 현재의 난국을 헤쳐나갈 수 있는인물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여야 누구와도소통가능하며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 국민의 당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정치원로급 인사로 국민대통합과 더불어현비상시국의최적임자로 평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유 고문은 현재 국가 사이버 안보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으로재임중이며, 김대중 前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40년 정치활동기간단 한 차례도 부정비리 사건에 연루된 적이 없는인사로 꼽힌다. 70대 나이에도 불구하고 SNS을 통해 지금도 젊은층과 소통하고 있으며,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보수를 아우르며,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서경석 목사 "진실규명없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는 새누리당 의원 낙선시켜야"

서경석 목사가 23일 애국시민들에게 언론의 선동으로 진실규명없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새누리당 의원들을겨냥해낙선운동을 하자고긴급 제안했다. 서 목사는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192화'편을 통해 "애국세력이 총연합해 11월26일(토) 오후3시 서울역앞 하야반대 집회를 통해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자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애국우파단체들이 중심이 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이 이 모임을 주도한다고 했다. 다음은 서경석 목사의 제안내용 전문. 진상규명도 없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주도하는 자들에게 낙선 운동으로 맞서야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대통령의 잘못이 심각하면 대통령도 탄핵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경우는 범죄가 확실하고, 위중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검찰발표는 대통령에게 반론권도 주지 않은 일방적인 발표였습니다. 청와대는 검찰발표가 사실이 아니고 미르·스포츠 재단은 정상적인 국정수행의 일환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들도 공익사업에 기업의 출연을 받아 재단과 기금을 설립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초부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4대 국정기조로 설정하고 기업인들에게 수시로 문화체육 분야 지원과 투자를 부탁해 왔고, 미르·스포츠재단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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