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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합의 무효" 활빈단, 홍준표 후보 지지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미래 한일 관계에 적합한 후보로 홍준표 후보를 꼽았다. 홍 단장은 6일 오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일본서 한국 대선 취재차 방문한 도쿄TV 취재진과 인터뷰에서홍 후보가 한일 위안부 협상 무효 등을주장한 점을 근거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홍 단장은 이 자리에서홍 후보와 다른 후보선거공보물을 전부 들고와서 일일이 비교해가며 선거공모물에 한일 위안부협상 무효와 재협상을 주장한 후보는 홍 후보가 유일하다고 지적하고홍 후보지지의사를 표명했다. 활빈단은 평소 홍준표 후보가 경남도지사 재직당시골프대회 등 도정운영에 비판활동도했다. 활빈단은 독도수호, 대마도탈환, 간도회복, 이어도 사수 등 영토수호활동과 종북세력척결과 대북안보의식고취 활동을 해온국익수호 시민단체다. 활빈단 홍정식 단장의 홍준표 후보지지 영상은6일 저녁 도쿄TV를 통해 일본 전역에 방영됐다. 한편 홍 후보는 7일 오후 경남을찾아김복득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찾아뵙고, 위안부 문제는 돈으로 해결할 사안이 아니라며 위안부 합의를 강하게 비판했다. 홍 후보는 "일본은 전혀 반성이 없는데 그걸 10억엔 가지고 합의하겠다, 그건 잘못된 겁니다. 나는 합의하는 게

고흥출신 장성민, 순천-보성-장흥-강진-목포-전주 잇는 광폭행보 '막판뒤집기'

대선을 10여일 앞둔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호남바닥 민심속을 헤집고 다니고 있다. 28일에는 곡성-구례-광양을 똟고 남진한데 이어 29일에는 순천에서 보성-강진-목포까지 서진(西進)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시골장터를 샅샅이 훓고 다니며 바닥민심 잡기에 올인하고 있다. 29일 오전 벌교 5일 시장과 강진 5일장을찾은 장성민 후보는 시장상인들에게 " 부산출신 문재인과 안철수가 저보다 똑똑하고 한반도 안보위기를 타개할 능력이 된다면 그들을 지지해달라"면서"하지만 그분들은 전혀 그런 능력고 없고 준비도 안되었다"며 "반면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 문제만 연구하고 준비해 온 전문가"라며 "그런내가 한반도 위기상황을 타개할 적임자라며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목포역을 들러 관광객들에 지지를 호소한뒤 다시 동진(東進), 순천정원박람회장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10만명의 관광객이 찾은 순천정원박람회장은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입구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장 후보와 지지자들은 이 때부터정원박람회장 동문 입구에서 대형유세차를 앞세워"호남의 유일한 후보인 장성민을 지지해달라"고호소했다. 또 전국에서 정원박람회장을 찾은<TV조선> 시사탱크 열성팬들은 장 후보를

"장성민vs안철수vs문재인 누가 진정 "'약무호남 시무국가' 거론할 자격 있나?"

문재인 후보가 지난 28일 오후 광주에서 열린 유세에 앞서 일부 호남인들이 '약무호남 시무국가'라는 대형현수막 퍼포먼스를 보고 웃었다고 한다.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라는 이순신 장군의 명언이다.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호남인들의 필사의 각오가 없었더라면 조선은 이미 역사속에서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호남인들의 구국의 심정을 단적으로 표현한 이 단어만큼 호남인들의 자긍심을 높이 되새긴 단어는 없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6년 전남도청을 방문했을 때도 방명록에 이 단어를적었다. 김 전 대통령은이 단어를 적고난뒤 다시 충무공왈이란 단어를 포함시켜 적을 정도로 이순신 장군에 대한 존경심이 남달랐다. 그런데 이 단어가 느닷없이 문재인 후보의 광주 유세전에등장한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호남을 배신하고 호남비하 발언을한친노정권 핵심인문재인 후보는 호남인들 앞에서 '약무호남 시무국가'를 거론한 자격이 없다. 일단 문재인 전 대표는지난 4·13 총선 당시 광주에서‘호남 민심을 얻지 못하면 정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발언한 바 있기 때문이다. 주지하다시피 지난 4·13 총선 당시 호남민심은 국민의

장성민 후보, 순천·광양·여수방문 "안철수·문재인 보다 잘 할테니, 고흥 출신 저를 키워달라"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가 지난 28일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472주년을 맞아 전남 광양 중심상권과여수시내를 돌며 지역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장 후보는 이날 오전 곡성,구례 방문에 이어 오후에 광양시 중마상설시장과 중동 사랑병원 일대 주요 중심상권을방문하고,광양-여수를 잇은 이순신 대교를 통해 여수 서시장과 이순신 광장에진입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일을 맞아 전남 여수를 찾은 장 후보는 "약무호남 시무국가" 라는 주제로강연하며"이번 대선에서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저보다 똑똑하고 능력있으면 지지해라 하지만 그렇치 않다면 인근 고흥출신인 저를 지지해달라"며 "호남을 정권창출의 교두보로 세우자"고 호소했다. 장 후보는 "이번이야말로 호남사람들이 뭉쳐서 저에게 표를 주시면 호남대통령이 나올수 밖에 없다"며 "함량미달 영남출신 후보보다 똑똑한 내 고향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경제도 발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장 후보는 "1987년 50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룩해 민주주의 위기를 극복했고, 1997년 IMF를 극복해 경제위기를 극복했으며,청와대 국정상황실장 당시서해교전에서 북한군 전함을 침몰시켜

대한민국 언론들이 '군소후보' 딱지를 장성민 후보에게 붙여선 안될 이유 3가지

대선을 8일 앞둔 시점에서언론보도의 행태가 가관이다.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나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를 군소후보군에 포함시켜 보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보도행태는 선거를 앞둔 후보들에게 대단히 불공정하다. 무엇보다 3억원 이란 기탁금을 언론에 거론된 5명의 주요 후보들과 동일하게 납부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소후보' 라는프레임에 가둬특정후보를 평가절하하는 보도행태는비난받아 마땅하다. 특히 언론에서 자의적으로 정한 '군소후보'라는딱지를 적어도장성민 후보에게붙여선 곤란하다. 그 이유는장 후보가문재인·안철수 등 주요 5명후보보다3가지 점에서 주목받고 있기 떄문이다. 첫째, 대통령감으로 능력이나 자질을 일단 주목해야 한다. 일단 정치경력만 따지더라도 80년대 중반에 약관 23세에 김대중 전 대통령 문하생으로 정계에 입문한 장성민과 지난 대선을 앞두고 정치에 입문한 5년차 경력의 안철수나 노무현 정부때 비로소 정치를 시작한 문재인은 솔직히 경력면에서 비할 바가 못된다. 경험과 경력이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내공에서 앞선다는 소리다. 능력이나 자질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한마디로 장 후보가 이들 2명 후보보다 훨씬 똑똑하다는 얘기다. 이는 당장 내일이라도 3명, 아니 1

"왜 전라도사람들은 똑똑한 장성민 놔두고 문재인-안철수 지지하나?... 이해가 안돼"

"왜 호남사람들은 똑똑한 장성민 놔두고 문재인-안철수 지지하나?" "자기고장 사람이 이리 똑똑한 사람이 있는데 부산출신 문재인과 안철수를 지지하지?" "도대체이해가 안돼?" 지난 28일 저녁 6시40분 KBS 후보자 연설방송에 20분간 출연한 장성민 후보의 연설을 듣고 난수천명의 네티즌들의 댓글반응이다. 전남 고흥 출신 장 후보가 부산 출신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에 비해훨씬 더 탁월한 능력을 갖춘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왜 호남사람들은 문재인 -안철수를 지지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댓글로 표시한것. '대한민국 화이팅'이란 닉네임의한 네티즌은 "자기 주장 없이 썩어빠진 정치인과 언론들에 선동되는 국민들때문에 정치는 점점 더 썩어가고 나라는 망해간다!! 특히 호남 사람들 제발 정신차려야함!!!! 호남사람 지지할려면 문죄인이나 안촬스를 지지할게 아니라 장성민같은 사람을 지지해야지!!"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 네티즌은 "전라도는 이런분이 필요하다 나라안보를 생각하는 분은 이분뿐 야당은 장성민 후보님 힘내세요"라고 적었다. sonkim님은 "국민들이 똑똑하면 장성민을 대통령으로 뽑아 깨끗하고 정직한 나라 희망이 없는나라에서 희망이 있는나라를 개척해 나갈수있게 국민들이

장성민의 문재인-유병언 유착 의혹 동영상, '文 대세론' 다시 무너뜨릴까?

SBS가 문재인 후보를 위해 세월호 인양을 고의로 지연했다는 취지의 해양수산부 일부 공무원 발언을 보도해파문이 일고 있다. 이와관련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제기한 문재인 후보와 유병언간 유착의혹을 둘러싼 동영상이주목된다. 장 후보는 이 유튜브 동영상에서 세월호 인양시점에 맞춰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려 무려 1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세월호 인양을 통해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문재인 후보에 일격을 가했다. 장 후보는 지난 3월 24일자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처음 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3월 29일 "문재인 후보와 유병언은 남인가? 남이 아닌가" 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또다시 알린 것. 2건 합쳐100만건 조회수를 육박한 장성민 후보의 동영상이 세월호가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그 동안 수면아래 가려졌던 세월호 사건 실제 관련자인 유병언과 문재인 유착의혹도 동시에떠올랐다. 그리고 문 후보는 당시 장 후보가 제기한 세월호 사건 의혹 직격탄을 맞은지 불과1주일만에 안철수에 여론조사 선두자리를 내주었다. 앞서 ‘SBS뉴스8’은 2일 뉴스에서 “차기 정권과 거래? 인양 지연 의혹 조사”를 단독으로 보도, 선체조사위원회가 인양지연 의혹도 조사할 것이

장성민, "안철수는 지는해... 호남은 호남인물 키워야"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27일 오후 순천 아랫장과 자신의 고향인 고흥읍과 녹동항을 각각 방문해 고향 유권자들에게 지지를호소했다. 장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 지금 대한민국은 탄핵으로 인한태극기세력과 촛불세력간의 싸움으로대분열 되었으며, 밖으론 북한의 핵위협으로 내우외환 상태에놓여있지만 대통령은 없고정치권은썪어 당쟁만 하고 있다"고진단했다. 이 모든원인은 낡고 부패한정치세력 때문이라고 주장한그는 "이런 대분열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선 낡고 부패한 정치권을 싹쓸어 버려야 한다" 며 "이번 대선에서 장성민을 선택하면정치권 대개혁을 단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문재인, 안철수 후보 등을 겨냥해 "이번 대선에선 호남사람이 자존심을 세워야 한다"며 "똑똑한 호남후보를 놔두고 능력도 자질도 식견도없는 영남후보들을 왜호남사람이뽑아주냐"며 "이는 순천시민들이 순천실정도 전혀 모른 부산사람을 순천시장으로 뽑는 것과 마찬가지"라고힐난했다. 장 후보는 "이번이야말로 호남사람들이 뭉쳐서 저에게 표를 주시면 호남대통령이 나올수 밖에 없다"며"함량미달 영남출신 후보보다 똑똑한 내 고향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경제도 발전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성민 "안철수 지지율, 조만간 10%대로 추락할 것"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의 최근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5가지를 꼽으며 조만간 안 후보 지지율이 10%대로급추락 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 후보는 26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당초 안 후보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지만 갈곳없는 보트피플 보수세력이 임시로 둥지를 틀었고, 문재인 후보의 반사적이익 때문에 지지율이 잠시 상승한 것에 불과했다"며 "하지만 최근 TV토론결과 안 후보의 실력과 능력 그리고 지식과 생각이 매우 일천한 수준으로 드러났고, 이런 아마츄어 인물에게 중대한 국가의 운명을 맡긴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지지율 하락의 주된 원인을설명했다. 장 후보가 내세운 5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철수 후보의 능력부족이 검증되었고 국정운영을 하기에는 자격미달이라는 점이 검증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둘째, 정체성 불분명을 들었다. 장 후보는 안 후보에 대해 진보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새정치를 한다면서 헌정치 세력과 야합했고, 헌정치의 상징적인물인 박지원 대표를 내세워 그를 찾아온 영남보수세략과 새정치를 기대하는 대다수의 유권자를 스스로

"왜 호남사람들은 장성민 놔두고 문재인-안철수 지지하냐".. 장성민 호남대통령론 '점화'

지난 24일 밤 11시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KBS 비초청 법정토론회에서 국민대통합 장성민 후보가 토론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토론을 시청한 유권자들은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 새누리당 조원진후보가 토론회를 주도했고 네거티브 공세로 일관했던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들 토론회보다 나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 후보는 정치 외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토론에서 장성민 후보는 "현재 한반도는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인해 핵공포에 휩싸여 있음에도 이번 문제를 해결한 대선후보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후보는 "공포의 균형을 유지하지 않는 한 핵은 어떤 재래식 무기로도 해결할 수 없다"며 "북한은 5차 핵실험으로 핵을 가진 나라가 됐고, 핵 보유국으로 스스로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 후보는 북핵 해결을 위한 세 가지를 제안했다. 장 후보는 "(첫번째로) 미국과 원자력 재협상을 맺고, (두번째로) 한반도 비핵화 선언으로 인해 반출된 전술핵 무기를 다시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방송에서 장 후보의 이런 발언이진행되는 동안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포탈 사이트에선 '장성민'이실시간 검색어 1위

장성민, 법의 날 54주년 맞아 "유전무죄-무전유죄 용어 사라지게 할 것"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선 후보는 25일 ‘법의 날’ 54주년일을 맞아 사회 구성원 전체의 약속인 준법 정신을 앙양시키고 일반 국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쉬는 법이 되려면 법의 존엄성 실천을 행동으로 보일 것을 정부와 국민 그리고 법조·사회각계에 요구했다. 장 후보는 "법은 사회공동체 안에서 야기되는 분쟁과 대립 갈등을 예방하고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만든 약속이다" 며 일류 문화국가로 진입 도약하기 위해선 "선진법치국가로 거듭나 법을 준수해 지켜낼 때 국민대통합시대가 이뤄진다"고 주장했다. 또한 준법사회가 되기 위해선 부정부패비리 과감한 척결,개인이기주의,황금만능주의 적폐를 직시하여 낡은 사슬과 고리를 과감히 끊고 도려내어 "오는 5월 9일 대선일을 국민대청소의 날로 만들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함께 장 후보는 최근 선거과정에서 선거브로커와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 것을 개탄하며 "19대 대통령에 당선되면 국민생활속에 고통 주는 경제사범 단죄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법조계에 사람의 지배,돈의 지배,권력의 지배가 아닌 법의 지배를 통한 실질적 법치주의의 실현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의 확립을 바탕으로 하는 "안정 사회기반 조성에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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