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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 전남 순천서 '발각'

순천 청암대 여교수 성추행 사건으로 널리 알려진 전남 순천서 은신


부산시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고발당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전남 순천에서 은신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18일 오후 전남 순천시 소재 한 주택을 압수수색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핸드폰을 압수하고 증거물과 통화녹취록 분석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오 전 시장은 당초 거제도의 한 펜션에서 잠적중이다, 시민단체 활빈단이 급습한 뒤 은신처가 노출되자 곧바로 전남 순천의 지인 자택으로 이동해 숨어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소재 청암대학교 전 총장의 여교수 성추행 사건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진 전남 순천에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잠적한 사실이 알려지자, 순천시 일부에선 '순천시가 전국적인 유명인사 도피 명소가 되는것 아니냐'는 우려스러운 반응이다.


실제 세월호 사건의 주범, 유병언 전 회장이 순천 송치재 일대에서 은신하다 숨진 채 발견되었고,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도 순천시 연향동 아파트에서 숨어지내다 검거됐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오 전 시장의 신병이 확보한만큼 조만간  오 전 시장을 소환해 성추행 고발 사건과 은폐의혹을 본격 수사할 방침이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과 측근들을 3차례에 걸쳐 고발한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조만간 순천시를 방문,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총선전 성추행 사건 은폐 의혹 규명을 촉구하는 켐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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