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칼럼] 일본 ‘성악설(性惡說)’과 싸웠던 아베

위안부 문제와 납북 문제 해결에 힘쓰고, 정치적 터부에 도전했었던 아베 신조...그의 죽음은 ‘전사(戰死)’였다

2022.08.03 1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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