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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서울남자에게 막 주는 부산냄비들이 최고!"

친노종북 여성단체, 이번엔 김구라 찬양에 나설까


무수한 막말로 물의를 빚은 김구라가 이번에는 부산 여성들에 대해 “부산 냄비는 서울남자들에게 막 준다”고 비하한 방송이 공개되었다.

김구라는 딴지 라디오시절 황봉알과의 시다대담에서 “부산 냄비들은 모든 서울 남자들의 꿈 아니겠습니까”라고 말문을 연 뒤, “부산 입성해서 나이트 가잖아. 그럼 이 부산 냄비들이 서울말씨만 쓰면 그냥 줘요”, “우리는 부산 냄비가 너무 좋다”고 발언했다.

특히 “서울이나 경인지역에선 부산 냄비를 최고로 쳐줍니다”, “부산지역 남자들은 부산냄비들을 좃같이 봐요. 왜 아니, 서울이나 경기도 남자들한테 다 주면서 왜 같은 부산한테는 안주냐 이거야”라고, 부산 남성들까지도 모욕했다.

더구나 "서울도 서울 나름이지 마장동, 응앙돔 이런데 사는 새끼들도 먹고 가고 경기도도 광주, 구리 이런데" 운운하며, 특정 지역을 상습적으로 비하하기도 했다.

이러한 김구라의 발언은 명백한 지역차별과 여성비하이지만, 최근 친노종북 여성단체들은 혼외 자식 논란에 휩싸인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비호했듯이, 이런 김구라의 여성에 대한 모독도 감싸안고 찬양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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