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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손석희 자택에서 "조작보도, 초호화주택 구입자금" 기자회견

2월 12일(일요일) 오후 4시, 손석희 평창동 자택 앞에서

애국연합의 박종화 회장, 태블릿PC조작진상위의 변희재 위원이 평창동 손석희 JTBC 사장의 자택(종로구 평창동 481-4) 앞에서 2월 12일(일) 오후 4시, “손석희 조작보도 및 초호화 주택 구입자금 자백하라!”라는 기자회견을 연다.
 
최근 JTBC 측은 변희재 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 하지만 JTBC 측의 고소장은 내용이 워낙 빈약하고 태블릿PC 입수 과정에 대해서도 오히려 기존의 보도를 뒤집는 내용까지 담겨져 있어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이에 변희재 대표는 JTBC 를 무고죄로 맞고소할 것을 밝혔다.
 
특히 변희재 대표는 2월 10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손석희 사장은 더 이상 시간 끌지 말고, 검찰에 함께 출석해 대질 1시간으로 진실을 가리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 내용을 손석희 사장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으로 밝히겠다는 것.
 
이와 별개로 변 대표는 손석희 사장이 대지 130평, 건평 80평짜리 초호화주택을 MBC 평 아나운서 시절인 2003년도에 구입한 문제에 대해서도 따지겠다는 입장이다. 변 대표가 평창동에서 진행할 기자회견에는 “MBC 평 아나운서 월급으로 어떻게 이런 초호화주택을 구입했는지 자금출처를 밝히라”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평창동 기자회견에는 박성현 뉴데일리 주필,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등등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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